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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의 도약...샤넬 앰버서더로 '엘르' 3월호 표지 장식

기사입력 : 2023년02월14일 11:25

최종수정 : 2023년02월14일 11:25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뉴진스(NewJeans) 민지가 패션 매거진 <엘르>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샤넬 앰배서더로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첫 매거진 커버 촬영이었지만, 민지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태도로 샤넬 룩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디토(Ditto)'와 'OMG'로 다시 한번 전세계에 뉴진스 열풍을 입증하고 있는 만큼 민지의 이번 화보는 진행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민지는  '민지만의 컬러플한 원더랜드'라는 화보 테마 아래 <엘르> 카메라 앞에 섰다. 민지는 이번 <엘르> 3월호 커버 촬영을 시작으로 샤넬 뷰티와 함께 패션, 쥬얼리 등 3개 카테고리에서의 활약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뉴진스 민지가 샤넬 앰버서더로 '엘르'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엘르] 2023.02.14 digibobos@newspim.com

민지는 지난 8월, 뉴진스의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엘르> 그리고 샤넬 뷰티와 만난 적이 있다. 이때의 기억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제 다양한 모습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는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시간이 더 많이 흐른 후에 꺼내 봤을 때 이 모든 게 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브리엘 샤넬의 도전 정신을 담은 향수 '샹스Chance'는 '행운'과 '기회'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행운'과 '기회'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개인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행운과 같은 기회가 빨리 찾아왔고, 그런 기회들이 찾아올 때면 잡으려고 했다"라고 답했다. 뉴진스 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은지 묻자 "무대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반응이 가장 좋다. 실제로 즐겁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샹스 향수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이미지, 그리고 샤넬의 시그니처 룩인 트위드 재킷까지 소화해낸 민지의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유튜브 필름은 <엘르> 3월호와 웹사이트와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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