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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양자대결, 金 50.9% vs 安 38.3%…지난주 대비 격차 6.6%p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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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알앤써치 주간 정례 여론조사
김기현, 12.6%p 격차로 안철수에 앞서
다자대결, 金 42.1% 安 27.5% 千 14.7%, 黃 10.4%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당대표 후보가 가상 양자대결에서 안철수 후보를 12.6%p 격차로 따돌리며 오차범위 밖 1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조사 대비 두 후보 간 격차가 줄어들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26~2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 425명에게 '만약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투표가 김기현·안철수 후보간 양자대결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는가'라고 물어본 결과 김기현 후보가 50.9%를 기록했다. 안철수 후보는 38.3%, 잘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10.8%다.

직전 조사(n=425, 95% 신뢰수준 ±4.8%p)에서도 김 후보가 53%, 안 후보가 33.8%를 기록해 김 후보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직전 조사보다 김 후보는 2.1%p 하락했고, 안 후보는 4.5%p 증가했다.

알앤써치는 가상대결에서 부동층(잘 모름)이 10.8%에 해당해 3, 4위 후보 지지층의 선택이 주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 연령에서 김 후보가 안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 이상~20대 김기현 43.8%, 안철수 21.3%, 30대 김기현 45.9%, 안철수 45.2%, 40대 김기현 51%, 안철수 37.1%, 50대 김기현 52.1%, 안철수 38.5%, 60세 이상 김기현 54.5%, 안철수 35.4%다.

성별로 남성에서 김기현 48.8%, 안철수 40.1%, 여성에서 김기현 53.2%, 안철수 36.4%로 김 후보가 앞섰다.

강원·제주(47.5%, 37%) 전남·광주·전북(42.9%, 38.8%)에서는 안 후보가 김 후보를 앞질렀다.

서울 김기현 48%, 안철수 43.8%, 경기·인천 김기현 47.2%, 안철수 39.6%, 대전·충청·세종 김기현 54.6%, 안철수 36.6%, 부산·울산·경남 김기현 59.2%, 안철수 32%, 대구·경북 김기현 58.2%, 안철수 32.5%다.

황교안 후보 지지자 중 47.2%는 김 후보를, 30.2%는 안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하람 후보 지지자 중 15.4%는 김 후보를, 58.8%는 안 후보를 지지했다.

한편 다자대결에서도 김기현 후보가 42.1%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후보 27.5%, 천하람 후보 14.7%, 황교안 후보 10.4% 순이었다. 기타후보와 '잘모름'을 선택한 비중은 5.3%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9%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 ±4.8%p다. 통계보정은 2023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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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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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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