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드래곤플라이는 21일 게임 퍼블리싱 및 정보보안 기업 네오리진과 양사 공동 개발 게임 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토대로 드래곤플라이의 지식재산 기반 게임과 네오리진의 중국 내 협력사들이 함께 중국 진출·게임 콘텐츠 소싱 목적을 가지며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 기획·개발계획 ▲ 서비스 전략 수립 ▲ 게임 개발 관련 노하우 ▲ 리소스 인력 등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네오리진의 관계사인 게임 퍼블리싱 기업 뮤조이(mujoy)와 게임 개발사 조이포트(Joyport)는 중국과의 관시(關係·인적 네트워크)가 두텁고, 중국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 발급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며 "현재 네오리진은 150여 개 국가에서 여신전쟁을 퍼블리싱 중이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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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플라이 로고. [사진=드래곤플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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