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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온 부회장, 첫 타운홀 미팅...중장기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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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4개월 만에 첫 타운홀 미팅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최재원 SK온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 대표직 취임 이래 처음으로 타임홀 미팅에 나선다.

최재원 SK온 각자대표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12월5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블루오벌SK 켄터키 공장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SK온]

5일 SK온에 따르면 이번 타임홀 미팅은 서울 종로구 관훈빌딩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미팅에서 최 부회장은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임직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 부회장은 2021년 12월 대표직 취임 이래 1년 4개월 만에 구성원과 소통하는 등 경영 전면에 나섰다.

SK온 관계자는 "회사의 비전, 미션과 성장 전략 등 거시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등 임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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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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