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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과개편..."신산업 유망 분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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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 5학과 대상 진행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산업구조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직업계고 4교 5학과를 대상으로 학과개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내용은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와 용접 로봇 운용 분야 관련 인력양성을 위해 ▲스마트기계과(동아마이스터고, 대전전자디자인고) ▲특수용접 ▲디지털설비과(충남기계공업고)로 개편됐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또 지속 가능한 컴퓨터 코딩을 활용한 디자인 활동 및 지역 베이커리 산업 연계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콘텐츠디자인과(대전전자디자인고) ▲카페베이커리과(대전신일여고) 등 개편이 이뤄지기도 했다.

시교육청은 최근 5년 동안 지역 내 직업계고 12교를 대상으로 2018년 6교 12학과, 2019년 2교 8학과, 2020년 3교 8학과, 2021년 3교 4학과, 지난해에는 7교 11학과를 미래산업 중심으로 학과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상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학과개편을 통해 우리 지역 직업계고가 학생과 학부모, 산업체가 선호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 개편을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 공모사업인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은 올해 충남기계공업고 디지털융합설계과와 동아마이스터고 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가 최종 선정돼 각각 5억원과 3억원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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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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