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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추석명절 취약계층 후원 및 키트전달식(11:10 통상상담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2023.08.25 obliviate12@newspim.com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임용장 수여식 (09:40 회의실)
- 잼버리 자원봉사자 해단식 (11:00 소리문화의전당)
- 도-다자간 워케이션 업무협약 (13:20 회의실)
- 전북여성가족재단 출범식 (14:00 전북여성가족재단)
▲강기정 광주시장
- 희경루 중건 기념식(10:20 광주공원 일원)
-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14:00 대회의실)
- 조선이공대 개교60주년 기념식 및 종합성과 공유회(14:4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시-신용보증기금 업무협약식(15:30 비즈니스룸)
- 전남대학교 2023 용봉대동풀이 개막식(16:20 전남대학교 대운동장)
- 5·18민주광장 음악분수 개막콘서트(17:00 5·18민주광장)
▲김영록 전남지사
- 고수온 피해 및 명절대비 여객선터미널 현장방문(11:20 완도)
- 전국체전 전남도 자원봉사자 발대식(15:00 목포 실내체육관)
- 전국체전 대회조직위원회 총회(16:30 신안비치호텔)
▲김영환 충북지사
- 2023 첨단·우수기업 투자유치설명회(06:40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의료원 의료운영체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9:00 중회의실)
- 제27회 대전시 농업경영인대회(11:00 농업기술센터)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14:00 새로남교회)
-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전달식(15:30 신도꼼지락시장)
- 대전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16:3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산하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 자율주행 순찰로봇 시연회(10:00 이응다리)
- 언론브리핑(11:00 정음실)
- 세종시-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업무협약 및 청년 간담회(14:00 집현실)
- 세종충남대병원장 취임식(16:00 세종충남대병원)
-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17:00 접견실)
▲김태흠 충남지사
- 추석맞이 기부금 전달식(9:30 접견실)
- 제348회 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 2030 부산 건축·도시디자인 혁신전략(08:30 1층 대회의실)
- 2030 부산 건축·도시디자인 혁신전략 브리핑(10:10 9층 기자회견장)
- 추석명절 맞이 수산물 전통시장 현장방문(1:10 자갈치시장 일원)
- 2023 세계어촌대회 개회식(14:3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2023 부산국제건축제 개막식(16:0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국외출장(사우디아라비아)
▲김두겸 울산시장
- 지선·마을버스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1:10 시장실)
- 고래학술대회(15:00 롯데호텔)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52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10:25, 제주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 UAE 방문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린데그룹 CEO회장 면담(09:20 집무실)
- 경기 환경산업전 개막식(10:00 수원)
- DMZ 오픈 페스티벌 에코피스 포럼(15:00 김포)
▲유정복 인천시장
- 제50회 옹진군민의 날 기념식(09:30 인천남동체육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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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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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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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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