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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리드할 첫 번째 롯데캐슬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 11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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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서해선 환승 가능한 소사역세권
지하 3층~지상 35층·6개동·전용면적 59~132㎡, 총 983세대
마곡·여의도·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뛰어나
소사-옥길-항동 잇는 약 4만여 세대 신주거벨트라인 형성 '주목'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롯데건설은 오는 11월 지하철 1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 도보 거리에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 분양에 나선다. 교통이 편리한 더블역세권 입지에 부천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롯데캐슬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총 983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13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9~132㎡, 총 983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76세대 ▲84㎡A 263세대 ▲84㎡B 327세대 ▲84㎡C 130세대 ▲101㎡A 55세대 ▲101㎡B 28세대 ▲132㎡P 4세대로 수요자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 투시도

◆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역세권… 교육•편의시설 우수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은 편리한 교통여건이 단연 눈에 띈다. 지하철 1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인로와 소사로를 통해 부천시 전 지역과 서울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다. 지하철 1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에서 걸리는 시간은 마곡 20분대, 여의도 30분대, 광화문•강남 40분대 등이어서 서울 출퇴근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편의시설 역시 풍부하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소사종합시장, 하나로마트(소사점), 홈플러스(부천소사점), 이마트(부천점), CGV(부천역•역곡점), 롯데시네마(부천역점), 부천시립도서관(심곡•역곡), 부천종합운동장 등을 도보 또는 차량으로 이용 가능하다.

◆약 4만여 세대 신주거벨트 소사역 일대에서 완성… 주변 개발호재 넘쳐나

그동안 부천에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 만큼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에는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19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 형성된 중동•상동신도시가 노후 베드타운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서다.

소사-옥길-항동을 잇는 신(新)주거벨트라인이 소사역까지 이어지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재 이 일대에는 항동지구(5103세대), 옥길지구(1만3800세대) 등을 비롯해, 범박동(5464세대), 괴안동(2813세대), 소사동(재개발 예정지 포함 1만3990세대) 등 약 4만여 세대가 집중돼 있다.

특히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 주변으로는 다수의 개발 사업이 계획돼 있어 추후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소사3구역, 소사본1-1구역, 소사1-1구역, 소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약 5천여 세대가 지어질 계획이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소사역과 가까운 곳에 새로 개통하는 노선들도 관심사다. 소사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는 GTX-B 노선이 계획돼 있다. 인천대입구~상봉을 잇는 이 노선은 내년 상반기 착공,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사역과 두 정거장 거리인 서해선 원종역에는 대장홍대선(대장-홍대 민자철도)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 노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와 홍대입구역을 잇는 18.365km 노선으로 지난 2월 국토교통부는 협상대상자로 ㈜서부광역메트로(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장홍대선은 오는 2025년 착공하여 2031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롯데캐슬만의 특화설계•부대시설 다양하게 적용 '눈길'

부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인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은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이 우수하다. 또한 세대당 1.425대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 창고 등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내부에는 중앙광장을 비롯해 다채로운 테마의 조경 공간이 꾸며지며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다이닝카페, 미니키즈룸,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세대창고, 드롭오프존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서측과 바로 맞닿은 문화공원 내에는 공공도서관과 성인 7개 레인, 어린이 2개 레인의 대규모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이 포함된 공공문화체육시설이 신설돼 입주민들의 생활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그리고 24년부터는 '소사본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천소사구청'으로 변경되어 행정업무 편의성도 더욱 증대될 예정이다.  

'소사역 롯데캐슬 더 뉴엘'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 역세권 단지여서 서울 출퇴근 수요 뿐만 아니라 시흥, 안산, 인천, 광명, 고양 등 주변 도시들에서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한 만큼 미래가치가 높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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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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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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