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김민호 경기도의원 서울 성동구의회 방문...지역교육 발전 방안 모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 의원 "다양한 교육과 돌봄 위해 양주시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 역할에 최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3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를 방문해 이현숙 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지역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민호(오른쪽에서 세번째) 의원이 서울시 성동구의회를 방문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현숙 의원은 성동 융·복합혁신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교육사업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주민 만족도 역시 향상된 사례를 소개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주시의 경우 지난 1월 양주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간 협약 체결을 통해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추진 중으로, 2023년 총 31억 원의 예산이 양주시 교육여건 개선에 투입되고 있으나,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센터나 교육시설, 체육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민호 의원은 "성동구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체험센터와 같이 지역주민은 물론 지역 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자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양주시의 특성에 맞추어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의회와 교육청, 양주시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