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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그룹 KR산업 '엘리프 이천 하이시티' 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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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계룡그룹 KR산업이 경기도 이천에 공급하는 '엘리프 이천 하이시티'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일정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엘리프 이천 하이시티 투시도 [사진=계룡그룹]

단지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696-7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7층 6개동 전용 44~84㎡ 총 406가구로 구성된다. 특별공급(청년) 82가구와 일반공급 324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로 ▲전용 44㎡A 20가구 ▲전용 44㎡B 10가구 ▲전용 59㎡ 51가구 ▲전용 76㎡ 54가구 ▲전용 84㎡A 250가구 ▲전용 84㎡B 9가구 ▲전용 84㎡C 12가구이다.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에 대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31일이며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계약은 11월 10일부터 나흘간 실시할 계획이다.

우수한 교통환경이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 영동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이천IC가 위치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주변 경충대로와 성남-이천로가 위치해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주변 부발역에서는 중부내륙선 KTX가 운영 중이며 경강선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등이 자리하고 있다. 학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인근 초등학교로 이동하는 통학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사동중학교가 위치한다. 

입주민 맞춤형 주거서비스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가구 내 클린서비스(예정)와 청년공유사무실 지원(예정)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을 비롯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 커뮤니티센터에는 맘스카페, 키즈카페와 같은 보육편의시설들도 구축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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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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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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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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