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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재당첨·전매제한 없어‥ 분양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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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상승과 높아진 아파트 청약 문턱으로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 커져
4베이, 테라스(전실) 등 아파트형 설계 오피스텔 인기
대규모 개발호재와 단지 내 메디컬타운까지 갖춘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주거형 오피스텔 10월 분양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이라는 의미의 '아파텔'이란 주거용 오피스텔이 올해도 인기를 얻고 있다.

재당첨, 전매제한 등이 없어 청약 진입장벽이 낮고, 투룸 이상의 평면에 넉넉한 수납공간 등 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을 갖춘 경우가 많아 가족단위 실거주용으로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더샵 오창 프레스티지 부감도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77.0대 1로 전월의 53.9대 1보다 올라 더욱 경쟁이 치열해졌다.

비단 서울뿐만 아니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롯데캐슬넥스티엘이 평균 111.5대 1로 세자릿수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당첨 문턱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일례로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의 당첨 청약가점이 최저 60점, 최고 78점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청약 가점이 비교적 낮은 젊은 세대들은 가점이 적용되지 않고 가족단위 실거주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올해 7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서 분양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의 108㎡OA 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고, 이 결과 156실 모집에 6,033건의 청약이 몰리며 38.67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개발호재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충북 청주시 오창에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 '더샵 오창프레스티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약 8년만에 들어서는 신규공급 브랜드 단지로 아파트를 포함하여 총 869가구 중 225실 규모로 전용 84㎡ 단일면적, 지상 최고 32층 및 49층의 2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포스코이앤씨의 독보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단지 설계로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줄 전망이다. 희소성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4베이 구조, 테라스(전실) 등 아파트와 동일한 설계로 일반적인 오피스텔 대비 주거활용도 및 상품성이 높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우선 단지 바로 앞으로는 오창대로가 위치하고, 중부로와 오창IC 등을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도보권 청원초와 각리중도 인근에 위치해 안심 도보 통학권을 갖췄다.

코로나19사태 이후 쾌적한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오피스텔은 단지 바로 옆으로 진통공원부터 오창호수공원 등 녹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메가박스와 홈플러스 등 상업지역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단지 내에 별동으로 9층 스케일의 의료시설이 지어지며, 의세권 오피스텔의 남다른 특권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개발호재와 대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도 높다. 지난 7월에 오창과학산업단지가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 특화단지로 지정된데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까지 4조원을 투자해 오창 공장에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신·증설하고 시험연구동을 건립하고, 에코프로그룹은 2025년까지 15만㎡ 규모의 연구개발(R&D) 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변에 방사광가속기 개발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이외에도 오창제2일반산업단지,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등 여러 산업단지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더샵 오창프레스티지'는 직주근접에 최적화된 단지라 평가받는다.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오피스텔은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이 없고, 임대 사업이 가능한 상품으로 주거부터 투자까지 활용도가 높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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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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