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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방의 날 기념식...강병희 현장대응단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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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시대 '금화도감' 탄생 영상보며 소방관 의지 다짐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세종소방본부가 9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위험에 처한 시민들의 손을 가장 먼저 잡아주는 따뜻한 소방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표창을 받는 강병희 현장대응단장 모습.[사진=세종시] 2023.11.09 goongeen@newspim.com

소방의 날은 국민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화재위험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소방을 상징하는 '119'에서 착안해 매년 11월 9일로 지정해 기념식을 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순열 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행정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표창 수상자는 조치원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강병희 소방령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세종소방서 김승규 소방위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는 등 총 49명이 표창을 받았다.

표창 수여에 앞서 역사상 최초 소방서인 세종대왕 시대 '금화도감' 탄생과 현재 세종소방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시민들을 지키는 소방관으로서 의지를 다졌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59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780여 명이 똘똘 뭉쳐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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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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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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