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LGU+, '충전기 없이 휴대폰 충전하기' 등 유플 생활 꿀팁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 8월부터 고객과 직원이 직접 알려준 꿀팁 기반으로 제작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LG유플러스는 통신 서비스 관련 궁금증을 30초 만에 해결해주는 숏폼 '유플 생활 꿀팁'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신 서비스 관련 궁금증을 30초 만에 해결해주는 숏폼 '유플 생활 꿀팁'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최근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효율)'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짧은 시간을 활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숏폼 콘텐츠 이용이 늘고 있다. 

유플 생활 꿀팁은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며 불편함과 궁금증을 느꼈던 고객과 직원이 직접 알려준 꿀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다. '숏폼'이 새로운 영상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자, LG유플러스도 지난 8월부터 통신 서비스에 대한 유용한 꿀팁을 짧고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8편의 '유플 생활 꿀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스마트폰 느리게 충전될 때 꿀팁 ▲공항에서 110V 등 여행용 멀티플러그 공짜로 빌리는 법 ▲U+대박 이벤트와 무료 쿠폰 한눈에 확인하기 ▲급할 때 충전기 없이 휴대폰 충전하기 ▲휴대폰 배터리 얼마 안 남았을 때 버티는 꿀팁 등 주제를 다룬다.

영상 조회수는 2030세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용 고객을 자체 조사한 결과, 남성과 여성 모두 만 25~34세 시청자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스마트폰 느리게 충전될 때 꿀팁, 놓치고 있던 U+멤버십 제휴사 혜택 받기, 휴대폰 배터리 수명 늘리기 꿀팁 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향후 ▲IPTV 선호채널 설정하는 법 ▲U+콕 활용해 저렴하게 쇼핑하는 법 ▲삼성페이에 U+멤버십 카드 등록 방법 등 연말까지 총 36편의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콘텐츠 범위를 확장하여 보다 다양한 소재를 다룰 예정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20년 6월 상담직원의 설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사용법이나 장애 발생 시 해결 방법을 고객이 눈으로 보고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스스로 해결가이드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비대면 트렌드에 따라 영상 소비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물려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108만건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유플 생활 꿀팁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임직원에게 꿀팁 소재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꿀팁 소재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순희 고객가치혁신콘텐츠팀 팀장은 "LG유플러스 상품·서비스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해주는 고객과 임직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숏폼을 즐기는 MZ 고객에게 유용한 꿀팁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영상 제작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