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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VR 게임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 챕터1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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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데브시스터즈가 1일 자사 개발 그룹 '프레시도우(FreshDoh)'에서 제작한 VR 액션 어드벤처 게임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CookieRun: The Darkest Night)'의 챕터1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는 쿠키런 게임 프랜차이즈 최초의 VR 타이틀인 만큼,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IP 경험의 확장을 이끌 예정이다. 1인칭 기반의 VR 환경을 통해 작은 쿠키의 시선으로 마녀의 성 곳곳을 탐험하면서 거대한 적들에 맞서 싸우고 동료 쿠키들과 상호작용하며 성장해가는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용감한 쿠키가 된 플레이어는 제과실, 연구실, 강당, 대장간 등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장소에서 마녀가 사용하는 커다란 가구와 노움이 쿠키들을 위해 만든 작은 구조물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공간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 공간들에서 다양한 전투를 벌이고 미션을 해결하는 동시에, 재화 및 아이템을 획득해 무기를 제작하고 캐릭터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어드벤처부터 액션, RPG의 재미요소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데브시스터즈]

뿐만 아니라, 쿠키를 탄생시킨 마녀란 존재와 쿠키들의 탈출을 방해하는 어둠군주 쿠키의 비밀을 담은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 만의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선사한다. 마녀의 성을 탈출하기 위한 모험을 통해 감춰진 비밀에 다가가면서, 용감한 쿠키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겪는 변화와 성장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는 메타 퀘스트3 공식 발매 이후 국내에서 개발된 VR 게임으로는 해당 스토어에서 공개되는 첫 번째 신작이다. 출시와 동시에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메타 퀘스트 3 리테일 스토어에서 체험 가능한 데모 게임으로 글로벌 고객들과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만날 계획이다.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 챕터1은 메타 퀘스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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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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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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