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차별화된 외관과 공간설계…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도시의 미적 경관과 주거 문화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최고 49층 초고층 청주 마천루로 주목
단지 내 별동의 9층 스케일 의료시설 설계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현대 주택시장에서 주택 선택의 기준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서 '생활의 품격'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혁신적인 공간 설계를 갖춘 아파트들이 주택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아파트들은 독특한 아키텍처와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주거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전통적인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형태를 벗어나 독특한 곡선과 대담한 색채 사용으로 도시의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미적 요소를 추가했다. 이러한 시각적 매력은 아파트를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도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주택들은 거주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도시의 미적 경관과 주거 문화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이러한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지역에서 차별화된 외관과 공간 설계를 제시한 주택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청약을 받은 부산 '대연 디아이엘'은 최고 36층에 달하는 초고층 아파트로 이목을 끌었다. 단지는 1순위 평균 15.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2019년에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분양한 '청량리역롯데캐슬SKY-L65'는 강북 최고층 아파트로 알려지면서 최고 74.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더샵 오창 프레스티지 석경투시도

포스코이앤씨가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선보인 주거형 오피스텔 '더샵 오창프레스티지'는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차별화된 외관과 공간설계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를 포함하여 총 869가구 중 225실 규모로 전용 84㎡ 단일면적, 지상 최고 32층 및 49층의 2개동으로 구성된다. 최고 49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청주 마천루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상복합 아파트로 화려한 외관까지 갖춰 조성되기 때문에 청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샵 오창프레스티지'는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약 8년만에 들어서는 신규공급 브랜드 단지로 브랜드 새 아파트로서의 희소가치도 가진다.

청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서 뛰어난 입지여건과 특화설계도 빠지지 않는다. 입지여건으로는 단지 바로 앞으로 오창대로가 위치하고, 중부로와 오창IC 등을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청원초와 각리중 등 교육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도보 통학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으로 진통공원부터 오창호수공원 등 녹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메가박스와 홈플러스 등 상업지역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아파트와 같은 단지 설계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희소성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4베이 구조, 테라스(전실) 등 아파트와 동일한 설계로 일반적인 오피스텔 대비 주거활용도 및 상품성이 높다. 단지 내에는 다른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힘든 의료시설(메디컬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료시설(메디컬타운)은 단지 내에 별동으로 9층 스케일로 지어지며, 의세권 오피스텔의 남다른 특권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개발호재와 대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도 높다. 지난 7월에 오창과학산업단지가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 특화단지로 지정된데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까지 4조원을 투자해 오창 공장에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신·증설하고 시험연구동을 건립하고, 에코프로그룹은 2025년까지 15만㎡ 규모의 연구개발(R&D) 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더샵 오창프레스티지' 오피스텔은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이 없고, 임대 사업이 가능한 상품으로 주거부터 투자까지 활용도가 높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