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구례군 기관단체장협의회가 구례소방서를 찾아 장애인 가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회는 군 단위 기관단체 대표자들의 모임으로 회장인 김순호 구례군수를 비롯해 주요 기관단체장 33명으로 구성됐다.

2개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교환과 상호 친목 도모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호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초 소방 물품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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