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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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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가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캠퍼스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교에 따르면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수능성적 없이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 이상일 경우 2·3학년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원서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은 2월 16일 오후 9시에 마감된다. 2차 모집에서 3학년 학사편입학전형은 조기 마감으로 모집하지 않는다.

원광디지털대 입학관계자는 "이미 대학을 졸업했지만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제2의 진로를 찾거나, 은퇴 후 인생 2막을 설계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져 3학년 학사편입학전형에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2차 모집에 3학년 편입학을 고려한다면 3학년 편입학 일반전형으로 지원하면 된다.

원광디지털대는 폭넓고 다양한 장학혜택을 갖고 있어 재학생 10명 중 6명은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간다. 성적우수자뿐 아니라 다양한 가구 형태와 연령대를 보듬은 장학제도를 운영해 수혜의 사각지대를 없앴기 때문이다.

2024년에는 다시 배우고 싶은 학생, 새로 시작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입학생 전원 수업료 20% 감면 '배움장학금'을 지급한다. 솔로가장으로서 자녀 또는 65세 이상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수업료 30% 감면 'SOLO 가장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1인 가구 장학금'은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장학 혜택으로 만 20~30세의 1인 가구 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수업료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주부·직장인·만학도(만 56세 이상)에 해당하면 수업료 20%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입학전형을 안내하는 최은지 입학협력처장.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교내장학금뿐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국가장학금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재학생들은 1인당 연간 평균 201만 원의 장학금(등록금의 71.5%)을 받으며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자 한다면 산업체 전형도 고려해 볼 만하다. 원광디지털대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공무원의 직무능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을 돕고자 산업체 협약을 통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산업체 전형은 정원 외 전형으로 일반전형 대비 모집인원이 많아 합격률이 높고, 수업료 50% 장학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4대 보험 중 하나라도 가입된 직장인, 개인사업자, 공무원 등이다.

협약 체결을 희망하는 기관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입학상담센터 1588-2854로 문의하면 된다.

2차 모집학과는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약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이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다음 달 6일과 7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2차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2일 중 1일만 선택 참가하면 되고, 제공되는 입학 영상을 시청 후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참가 인증을 하면 전형료 3만 원을 면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은지 입학협력처장은 "우리 대학은 100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웰빙·전통·복지 관련 특성화 학과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다시 배우고 싶은, 새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입학생 전체 수업료 20% 감면 배움장학금을 지급하니 2차에도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2024학년도 입학설명회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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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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