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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수요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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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과 가까울수록 생활편의성 증가… 초역세권은 역세권보다 더 높은 인기 누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예정)과 GTX-D(예정) 계획으로 미래가치 높을 전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는 수요자들로부터 꾸준하게 인기가 높은 '스테디셀러'다. 상승 시장에서는 큰 폭으로 오르고 반대로 하락 시장에서는 하락폭이 크지 않은 속성 때문이다.

보통 도보 10분 내로 역사에 접어들 수 있는 위치를 '역세권'이라고 일컫는다. 이러한 단지는 출퇴근이 편리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수요자에게 인기를 끈다.

'초역세권'은 역세권보다는 좀 더 가까운 역세권을 의미하는데 역과 가까울수록 생활의 편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이라면 당연히 초역세권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 받는다.

실제로 신분당선과 경강선 환승역인 판교역 인근 아파트 사례를 보면 이 같은 확인이 가능하다. 판교역 바로 앞 초역세권에 위치한 '판교푸르지오그랑블' 전용면적 103㎡는 지난해 8월 25억원(18층)에 거래됐다. 반면 도보 10분 내 역세권 단지인 '봇들마을9단지금호어울림' 전용면적 101㎡는 지난해 7월 20억9,000만원(18층)에 거래됐다. 전용면적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약 4억원이라는 큰 가격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1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가칭 101역/2025년 개통예정) 초역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 조감도

단지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3개 블록(RC1, C1, C9-1BL)에 전용면적 84·97·99·119㎡, 총 682실 규모로 조성된다.

게다가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가칭 101역/2025년 개통예정)에는 추가로 노선이 개발될 예정이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을 인천 검단신도시를 거쳐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조정안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가칭 101역/2025년 개통예정)에 추가로 서울 지하철 5호선 역이 신설될 가능성이 높으며,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는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5호선을 품은 더블 역세권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GTX-D(예정) 노선이 검단을 지나는 것으로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사업 진행 시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GTX-D 노선은 김포~검단~계양과 인천공항~청라~가정으로 나뉜 갈래가 대장~서울 삼성 구간에서 만나도록 계획됐다. GTX-D가 개통되면 인천 검단·청라에서 서울 삼성까지 30분대, 인천 영종에서 서울 삼성까지 40분대 출퇴근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노선(예정)으로 환승하면 서울역 등 서울 중심지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단지를 둘러싼 인프라 역시 훌륭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대규모 중심상업지구가 갖춰져 있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바로 앞에는 계양천 수변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아라센트럴파크, 두물머리공원 등 다수의 녹지공간이 인접해 여가 및 산책, 휴식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인천아람초, 인천이음초, 인천이음중, 원당고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국·공립유치원인 인천검단꿈유치원(24년 3월 개원 예정), 인천영어마을, 중심상업지구 학원가 등이 인접해 학령기 자녀들이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단지에는 멀티플렉스, 대형서점, 키즈테마파크, 스포츠테마파크, 컨벤션, 문화센터, 헬스케어 등 총 7가지 라이프 솔루션이 도입되어 검단신도시 활성화 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은 원스톱 라이프와 함께 한차원 높은 품격과 여유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인근에 위치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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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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