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인터뷰] 조희연 "서울 초등 97% 오후 8시까지 돌봄"…늘봄 칸막이 안 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관별 산발 운영 교육복지 프로그램, 통합 지원 필요
늘봄학교 도입, 학교 복잡한 구조로 가서는 안 돼
사교육비는 구조적 문제, 법적 금지로는 한계
'과잉경쟁사회→적정경쟁사회' 완화 방식 필요
학교에 권위있는 내신 필요…IB도입으로 해결 가능
'해직교사 불법 채용' 유죄 선고에는 "가치있는 일 위해 시련 감수"

[서울 = 뉴스핌] 대담=박인옥 부국장(사회부장), 정리=김범주, 조승진 기자

2025학년도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학교가 혼란에 빠졌다. 윤석열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늘봄학교' 때문이다. 정부가 올해 2학기 모든 초등학교 적용을 목표로 하면서 사실상 교육청의 모든 업무가 늘봄학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6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만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미 서울 초등학교의 97%(551곳)가 저녁돌봄을 운영하고 있다"며 "늘봄 개념의 '절반' 가량은 시행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서울시교육청은 가장 적은 38곳의 늘봄학교 운영 계획을 밝혔지만, 사실상 '늘봄학교'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는 취지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02.16 yym58@newspim.com

현재 기관별로 제각각 운영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조 교육감은 "정부, 지자체, 민간의 교육복지 프로그램이 따로 노는데, 정치권은 역량을 이런 곳에 집중해 통합 교육 복지 국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 이후 부상한 학생인권 조례 폐지 문제에 대해서는 "노동하는 존재로 교사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필요했지만, 그동안 주목하지 못했고 반성한다"고 말했다.

최근 '해직교사 불법 채용'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도 유죄 선고를 받은 사안에 대해서는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시련을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아이들을 위해 부모는 시련과 희생을 감수하는데 그런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 교육감과의 일문일답>

-새학기 앞두고 늘봄학교 준비 상황은?

▲늘봄이 오후 8시까지 돌봄을 제공하는 것과 오후 3시까지 방과후교실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2가지로 구분된다. 기본적으로 오후 3시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보편적으로 무상 돌봄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찬성한다.

3기 교육감으로 출범하면서 이미 오후 8시까지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저녁돌봄은 총 604개 초등학교 중 97%인 551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초등 1학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학교가 38개에 불과하지만, 1학기 이내에 150개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학기를 앞두고 늘봄학교에 대한 교사 반발이 크다.

▲늘봄학교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후 저학년 시기의 돌봄공백을 해결하고,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교원이 우려하는 원인 중 하나는 교원 업무 부담과 공간에 대한 우려다.

이에 저희는 기존 교원을 늘봄업무에서 배제하고, 단기 행정인력과 기간제 교사를 배치해 업무 부담을 줄이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교원에서 분리해 업무 경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뉴스핌 박인옥 부국장(사회부장)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02.16 yym58@newspim.com

-늘봄학교에 공무원을 파견해달라는 주장도 있다

▲자칫 학교가 복잡해지는 구조로 갈 수 있다. 현재 교무실, 행정실 체제인데 교감을 중심으로 한 교육지원팀과 돌봄지원실이 생기는 구조다. 하지만 교무실과 행정실을 중심에 둬야 한다. 행정실의 관리 속에서 운영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노조의 요구도 있었다. 공무원, 행정인력 등을 각각 배치해 인력이 부족하면 행정실에서 지원하게 하고, 여유가 있으면 행정실 업무를 분담하게 하는 '융통성'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고 본다.

-늘봄학교 갈등을 풀어갈 수 있는 현실적 접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학교에서는 지자체로 돌봄 업무를 이관해 달라고 하는데, 핵심은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게 해달라'는 의미다. 무조건 지자체로 업무를 넘겨야 한다가 아니다. 공무원 인력을 증원해서 행정실에서 통합운영을 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려되는 부분이 또 있다면

▲업무에 칸막이를 두는 순간 '내 일만 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집단논리가 결합되는 순간부터 풀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의결되면 부각시킬 예정이다. 정부도 긍정적인 분위기다. 자율성 내에서 자유롭게 운영하는 방식이다.

올해 2학기가 되면 어차피 늘봄학교 전면 도입해야 한다. 교실공간 마련에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교실로 쓰고 수업 이후에는 돌봄공간으로 바꾸는 '겸용교실'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와 환경개선도 하고 있다. 큰 틀에서 교사에게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해결해주는 방향이다.

-지난해부터 사교육비가 교육계 화두인데

▲수능 킬러문항, 사교육 업계 유착 정황 등 위법·범죄적 성격의 일들이 나타나고 있다. 들여다보면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법적으로 금지하면 사교육을 잡을 수 있다와 같은 과거 정권의 방식은 아닌 거 같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02.16 yym58@newspim.com

-사교육 낮추고 공교육 강화하는 방안이 있다면

▲사교육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자녀를 위한 우리 학부모 간에 치열한 경쟁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이다. 자녀 교육을 위해 학부모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그게 과도한 상황이 현재 교육의 모습으로 보인다.

경쟁 자체를 조금 완화하려는 근본적 노력도 필요하다. '과잉경쟁사회'에서 '적정경쟁사회'로 완화하는 방식이다. 후진국형 경쟁 방식을 풍요의 시대가 된 현재에도 쏟아넣으니 치열해지는 거다. 어떻게 구조적 개선을 할 것인가에 고민이 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같은 구상이라고 봐도 되는가

▲구조적·제도적 개선안이 나와야 한다. 경쟁 완화라는 큰 원리적 목표 이루기 위해서는 제도적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중 하나가 대학 서열 완화다. 또 대학 서열화 체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있고, 통합 국립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 같은 것이 있다. 서울대 수준을 끌어내리자는 게 아니다. 지방 국립대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수도권에 몰리는 우수 인재를 지역에 정주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통합 국립대 네트워크는 대학들이 서로 자원 공유, 또는 학생 교류 등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력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대학에서 무전공 도입 논의도 활발하다

▲기본적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공동입학과 공동학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지금 무전공처럼 10개 국립대에 공동으로 입학해서 전공 찾아가고, 학교 간 이동도 일정 비율로 가능하게 하는 구상을 해볼 수 있다.

공동 학위는 지금도 부분적으로는 외국대학과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발전시켜 동반성장에 마중물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지역거점 국립대를 특성화해 지원했으면 한다.

-대입 제도 변화도 예상된다

▲저는 2033년 대입제도 개편안을 미리 준비하고, 공론화도 했으면 한다. 선진국이 일반적으로 대입에 적용하는 방식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 고교 내신을 대입 평가에 기본 축으로 하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같은 SAT, 즉 자격고사화된 대학수학능력시험, 대학 입장에서는 이를 점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암기식 수업을 벗어나기 위해 국제바칼로레아(IB)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있다

▲IB도입으로 '권위있는 내신' 교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권위있는 내신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IB는 개별학교, 지역, IB사무국과 연계된 3단계 평가가 있는데, 평가와 수업의 전문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측면도 있다. 교사가 평가의 전권을 가지고 있고, 사고력을 키우는 수업에 조응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IB를 도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02.16 yym58@newspim.com

-지난해 서이초 사건 이후 학생인권조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학생을 교복 입은 시민으로 존중하기 위한 조례가 학생인권조례다.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일부다. 학생인권조례의 큰 성과는 과거에 만연했던 '체벌 없는 학교'를 만든 점에 있다.

학생인권조례 그늘도 있었다. 교권침해 원인이 학생인권조례에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일부 학교에서 그런 현상이 있었다. 그건 동의한다. 보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권리와 책임의 균형을 생각하게 하는 방향에서 교육이 이뤄지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권리는 다 보장돼야 한다. 어느 누구도 권리를 침해받으면 안 된다. 타인의 권리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이제 공동체형 학교로 가야 한다고 보고 있다.

-최근 '해직교사 불법 채용' 혐의 관련 재판에서 유죄 선고가 내려졌는데

▲현실 법정에서 수용이 안 되더라도 때로는 가치있는 일을 위해 약간의 시련을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자녀들을 위해 부모는 시련, 희생을 기꺼이 감수한다. 10년 동안 아이들 곁을 떠난 해직 교사에게 학교에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말할 수 있나. 뇌물을 받지도, 측근으로 임명한 적도 없는데 도덕적으로도 상처받을 일이 아니라는 위로도 받았다. 아무튼 3심에서 잘 헤쳐갈 예정이다.

wideop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