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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중심 생활 인프라 누리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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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전북 익산시에 첫 아이파크 단지 '익산 부송 아이파크' 분양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규모 선보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동산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에는 개발호재, 미래가치 등을 주로 살펴보며 재테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제는 생활권이나 주변 편의시설 등 실제 주거 만족도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모습이다.

여기서 주목해 볼 만한 것은 어느 한 가지의 장점이 유달리 뛰어난 곳보다는 다양한 요소들을 고루 갖춘 곳이 더 인기가 높다는 점이다.

그러한 입지를 갖춘 경우 생활 편의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이동 시간과 노력을 모두 줄일 수 있어 경제성이 높다. 또한 고른 장점으로 인해 수요자들이 끊임없이 유입되다 보니 불황에 강하고 호황에 더 높은 집값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시장에서도 이 같은 법칙은 그대로 통하고 있다. 작년 8월 대전 서구에서 분양한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1순위 경쟁률 68.6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이 단지는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해 관심을 모았다.

작년 12월 충남 서산시에서 분양한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도 마찬가지다. 단지는 서산의료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서산의 주요 시설이 모인 중심에 위치했으며 인근 초, 중, 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입지를 갖춰 다양한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았다. 그러한 영향으로 이 단지는 20.54대 1의 높은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빠르게 완판(완전 판매)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HDC현대산업개발, '익산 부송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4월 분양하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도 이 단지가 주거 선호도 높은 영등생활권의 마지막 민간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단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부송4지구 C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84㎡A 194세대 △84㎡B 119세대 △104㎡ 158세대 △123㎡ 40세대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익산점), 롯데마트(익산점), CGV 익산, 익산종합병원, 익산예술의전당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 궁동초, 어양중과 부송도서관이 위치하고 영등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어린 자녀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다. 단지 가까이에는 지역 내외로 이동이 가능한 다양한 교통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왕로, 선화로 등을 비롯해 KTX익산역, 익산IC 등을 이용하면 익산 시내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코스트코(예정)가 호남지역 최초로 익산시 입점을 추진 중이어서 향후 삶의 질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연환경 역시 우수하다. 단지 동쪽으로는 약 89만㎡ 규모의 팔봉근린공원 개발이 예정돼 있어 주거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익산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등의 접근이 용이해 여가와 휴식 또한 즐기기에 좋다.

분양 관계자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익산 중심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영등생활권에 들어서는 마지막 민간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우수한 입지를 갖춘 데다가 익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이파크라는 점에서 익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부송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전북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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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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