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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복지원예사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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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서울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주영미)는 여성의 경력개발 및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예산을 받아 4월 9일(화)부터 7월 19일(금)까지 복지원예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복지원예사는 원예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아동, 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정서치료와 재활을 돕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창조적 직업으로 사회적인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복지원예사과정은 교육+복지+문화+재화 서비스가 융합된 프로그램으로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초·중·고등학교, 요양원, 어르신데이케어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시설, 문화센터 등에서도 활발하게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최근에는 반려식물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복지원예사의 활동 영역도 확대되었다.

식물재배 및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복지원예사

본 과정은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13년부터 12년간 운영한 바 모집률 100%, 수료율 97.6%, 취업률 95.4%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교육과정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에도 복지원예사 과정이 잘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내용으로 원예식물의 종류와 특성 및 재배, 도시농업, 대상별 원예상담기법, 모의강의 등 다양한 이론 및 실기교육 뿐 아니라 복지원예사자격증((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을 취득할수 있도록 시험 응시료 일부 지원, 임상실습 60회기 연계, 워크숍 참가비(5회) 일부 지원, 논문초록 작성 지도 및 인쇄비 지원, 필기시험 문제집 제공, 교재 및 실습재료비 전액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으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8개 새일센터 중 전국 유일 11회 A등급을 받은 최우수 교육 및 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과정 수료 후 취업연계까지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일(화)까지 교육접수를 받는 복지원예사과정은 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해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으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복지원예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코딩융합교육전문가', '빅데이터분석마케팅전문가', '단체급식조리전문실무자', '온라인쇼핑몰창업마스터'도 함께 교육 접수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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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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