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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4월 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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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국민께 드리는 말씀

<통일부>
-장관
10:00 통일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 학술회의 축사(한국경제인협회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 1층)

<외교부>
-장관
10:30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15:00 2024년 외교부 청년 인턴 출범식(비공개)

<국방부>
-장관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통상업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
14:00 인천 계양을 후보자 TV토론 사전녹화 / OBS경인TV(부천시 오정구 오정로 233) ※방송일시 4.2(화) 21:00
16:50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남영희 후보 지지유세 / 용현시장 정문 맞은편(인천시 미추홀구 독배로 423)
18:00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조택상 후보 지지유세 /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인천시 중구 중산동 1884-5)
19:45 인천 계양을 거리유세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거대책위원장
10:20 '국민의힘으로 사상살리기' 애플아울렛 지원유세 (사상역 3번 출구 앞 / 부산 사상구 사상로 201)
11:20 '국민의힘으로 중구영도살리기' 남항시장 지원유세
(롯데하이마트 영도점 앞 / 부산 영도구 태종로 105)
12:00 '국민의힘으로 남구살리기' LG메트로시티 지원유세
(SK텔레콤 렉스대리점 메트로점 앞 / 부산 남구 용호로 48)
12:40 '국민의힘으로 부산진살리기' 부전역 동해선 지원유세 (부전지구대 앞 /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185)
14:00 '국민의힘으로 연제살리기' 연산로타리 지원유세 (연산역 17번 출구 앞 /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39)
14:50 '국민의힘으로 해운대살리기' 해운대 구남로 지원유세 (선셋비즈니스호텔 앞 /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46)
16:20 '국민의힘으로 북구살리기' 덕천 젊음의거리 지원유세 (덕천우리약국 앞 / 부산 북구 백양대로 1202)
17:45 '국민의힘으로 진해살리기' 중원로터리 지원유세 (진해우체국 앞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백구로 40)
18:35 '국민의힘으로 창원살리기' 반송시장 지원유세 (반송성당 앞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473번길 25)
19:45 '국민의힘으로 김해살리기' 수리공원 지원유세 (차돌풍 삼계점 앞 / 경남 김해시 해반천로144번길 29-22)

<녹색정의당>
-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
08:30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모두발언/본관 223호
10:00 선관위 주최 비례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KBS
16:00 기후대응 불교계 간담회/불교환경연대 그린담마홀(종로구 삼일대로32길 22 3층)

- 김찬휘 상임선대위원장
11:00 충북청주시의회의원 홍청숙후보 지원유세/솔밭초교 앞(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2)사거리)
12:30 충북청주상당 송상호후보 지원유세/육거리시장(충북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 131)
16:00 경북경산 엄정애후보 지원유세/경산시장 앞(경북 경산시 경안로31길 19)
17:30 경북경산 엄정애후보 지원유세/공단네거리(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492-3)

<개혁신당>
-이주영·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
07:30 서울 영등포갑 아침인사(당산역 7번출구.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00 제5차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현장 선대위)(양향자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7)
11:00 경기 용인갑 시장인사(용인중앙시장.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33-1)
14:00 경기 안산병 거리유세(동명상가 선부광장.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북로 36)
16:30 서울 강동을 시장인사(강동우체국 앞.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2길 57)
18:00 서울 강동갑 거점유세(고덕역 4번출구. 서울 강동구 고덕 지하 253)

-이준석 당대표(상임선대위원장)
경기 화성 지역일정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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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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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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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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