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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킨드릴 28% 폭등해 52주 최고가 ① IBM 분사 이후 최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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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다국적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
8일 28.56% 뛴 $26.70로 52주 최고가
2021년 11월 IBM 분사 후 최대폭 상승
분사로 경쟁사와 협업·제휴 기회 확대돼

이 기사는 5월 9일 오후 3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의 다국적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 킨드릴 홀딩스(종목코드: KD)의 주가가 2021년 11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이후 최대폭 상승했다. 인터내셔날 비지니스 머신(IBM)에서 분사한 이후 턴어라운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온 업체가 당초 예상보다 일찍 매출과 수익성 회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8일(현지시간) 주가는 전장 대비 28.56% 치솟은 26.70달러로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2020년 12월 4일 설립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킨드릴은 7일 뉴욕증시 마감 후 기대 이상의 2024회계연도 4분기(3월 31일 마감) 실적과 2025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제시한 후 8일 주가가 27.83% 상승한 26.5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이 61억1000만달러로 미드캡 종목인 킨드릴의 주가는 올해 들어 27.77%, 최근 1년 사이 86.32% 오른 상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걸린 킨드릴 홀딩스 배너 [사진=NYSE]

IBM은 2020년 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자사의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시스(GTS)'를 분리할 계획을 발표하고, 1년 후 '킨드릴 홀딩스'라는 회사명으로 분사했다. GTS는 고객 데이터센터 관리와 일반적인 IT 지원 등을 포함해 그간 IBM 매출의 3분의 1가량을 담당했던 부서였다.

2021년 11월 3일 독립 법인으로 뉴욕증시에 상장한 킨드릴은 IBM의 일부 저수익 서비스 사업을 안고 분사한 만큼 매출과 수익성이 저조했다. 반대로 킨드릴을 분사시킨 이후 IBM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AI) 같은 고성장 기회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면서 성장률이 개선됐다. 분사 당시 킨드릴은 투자자들에게 성장과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NYSE 상장 첫날 주당 28.50달러까지 올랐던 주가는 11월 30일 15.45달러까지 빠른 속도로 곤두박질쳤다. 킨드릴 주식 대부분은 IBM 주주에게 배분됐는데, IBM의 4%대 배당수익률을 보고 IBM에 투자하던 이들 주주들은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데다가 매출이 줄어들고 수익 전망이 어두운 킨드릴 주식에 관심이 없었고 상장 초기에 보유한 주식을 처분해 버렸다. 

독립 법인으로 분사된 이후 지난 10번의 실적 보고에서 킨드릴의 매출은 매번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회사의 수익은 거의 항상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킨드릴은 정기적으로 현금을 소진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킨드릴 주가의 하락 추세는 당연한 결과였다. 상장 후 거의 1년 뒤인 2022년 10월 13일 주가는 7.93달러까지 내려 사상 최저치를 찍었다.

킨드릴은 IBM의 일부였던 시절부터 해왔던, 수익이 없거나 마이너스가 나는 사업을 정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진전을 이루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주가는 저점에서 회복되기도 했다. 킨드릴이 탄탄한 어닝 회복세를 보이면서 2023년 주가는 8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아직 진행 단계이지만 수익성이 낮거나 없는 사업이 모두 정리되어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장애물이 줄어들면 킨드릴은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의 운영 역량과 업계 수요에 대해 킨드릴은 "미션 크리티컬 전문성을 바탕으로 IT 부문의 세속적 트렌드를 활용하면서 복잡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운영 우수성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쳐왔다. 세계적 수준의 IT 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회사의 강력한 전략적 실행이 합쳐져 킨드릴의 어닝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포춘 100대 기업 중 75개 기업을 고객으로 둔 킨드릴은 초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들과 함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추가해 매출 성장과 일관된 수익성을 달성하려는 노력도 기울여왔다. 하이브리드 인프라, 클라우드 컴퓨팅, AI 소프트웨어 분야에 고객들이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킨드릴은 마이크로소프트(MSFT), 아마존(AMZN), 구글(GOOGL) 등 클라우드 제공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사업 역량을 키웠다.

IBM 자체가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러인 만큼 같은 업계의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은 경쟁사의 IT 서비스와의 제휴에 관심이 적었다. 하지만 IBM에서 분사된 킨드릴에는 제휴와 협업의 기회가 활짝 열렸다. 분사 당시 킨드릴은 "IBM과의 분리가 중요한 이유는 IBM의 경쟁자로 간주되는 기업과 대규모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됐다는 점"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IBM 소속으로 IBM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우선시해야 했던 시절에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완전히 구현하기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킨드릴은 지난해 11월 고객사의 생성형 AI 솔루션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다년간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10월에는 업계 최고의 네트워크 및 사이버 보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와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고객 인사이트 향상을 위해 다이나트레이스(DT)와 글로벌 제휴를 맺었고, 사이버 보안 사고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을 위해 프랑스 탈레스와도 손잡았다. 시스코, 레드햇, 베리타스, SAP, 오라클, 노키아 등과도 협업 중이다.

마틴 슈뢰터 최고경영자(CEO)는 8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IBM에서 분사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같은 거대 기술 기업과 '정말로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킨 덕분에 5억달러 규모의 현금 창출 흐름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슈뢰터는 "이러한 파트너십은 당사의 턴어라운드 스토리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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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거스타의 신은 로리 매킬로이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2연패를 허락했다. 매킬로이는 수많은 골프 명인들조차 커리어 내내 한 번 입기도 벅찼던 그린 재킷을 2년 연속 차지했다. 역대 마스터스 2연패의 주인공은 단 세 명뿐.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우즈 이후 20년 넘게 끊겼던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마스터스 역사상 네 번째 레전드에 이름을 새겼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거센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다. 2년 연속 우승자가 같아 이날에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이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오른쪽) 회장이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 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말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모든 스포츠 중 멘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종목이다. 4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경기 중 부모님 생각이 몇 번 났지만 '아직은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우승했다고 믿으시더라. 겨우 설득해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부모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격한 감정이 솟구치지는 않았지만, 더 큰 기쁨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가장 긴장했던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 티샷을 친 뒤 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2라운드까지 2위와 6타 차 앞서며 대회 2연패에 근접했던 매킬로이는 무빙데이에서 1오버파를 치며 세계 3위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우승 향방은 짙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날 최종일의 승부는 세계 톱랭커들이 다투는 명승부가 연출되며 패트론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세계 2위 매킬로이는 지난해 연장패로 눈물을 삼켰던 세계 9위 저스틴 로즈와 2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 세계 1위 셰플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3번홀 첫 버디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4번홀(파3)에서 2m 파 퍼트를 놓치며 곧바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한 홀 만에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고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승부는 결국 '아멘 코너'에서 갈렸다. 11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위기를 넘긴 매킬로이는 12번홀(파3)에서 홀 왼쪽 2m 남짓에 붙인 티샷으로 버디를 낚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어 13번홀(파5)에선 그린 뒤 러프에서 과감히 퍼터를 꺼내 세 번째 샷을 3m 안쪽에 세웠다. 이 버디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2타 차로 달아났다.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어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악몽을 최종일 같은 구간에서 만회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였다. 6번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12언더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다. 그러나 11·12번홀 연속 보기로 다시 2타를 잃으면서 아멘 코너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막판 다시 버디 사냥에 나섰지만 벌어진 간격을 끝내 메우지 못했다. 셰플러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리더보드 맨 위 이름을 뒤집기에는 한 타가 모자랐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저스틴 로즈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워하며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셰플러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운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은 이어졌다. 2타 차로 맞은 18번홀(파4)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은 오른쪽 나무 아래 거칠게 빨려 들어갔다. 숲을 통과해야 하는 난감한 라이였지만 그는 8번 아이언을 쥐고 과감하게 그린을 향했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고 세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 4m 지점에 올린 뒤 침착하게 투 퍼트 파로 마무리했다. 우승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로리'를 연호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는 패트론을 향해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끝에 마스터스를 처음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1년 전 18번 그린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던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한 번 우승하면 두 번째는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던 그의 말은 아멘 코너를 넘어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 현실이 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그는 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리더보드 꼭대기 자리를 내주지 않아 2020년 더스틴 존슨 이후 6년 만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했다. 영과 러셀 헨리(미국), 로즈,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 콜린 모리카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46위에 그쳤다. 김시우는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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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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