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네오켄바이오, 대마 줄기 엑소좀 활용 엑솔루트 시리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네오켄바이오(대표이사 함정엽)는 자이언트코리아의 새로운 헤어라인 전문 브랜드 'COSMÖD:LAB(코스무드랩)'으로 대마 줄기 엑소좀을 활용한 엑솔루트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오켄바이오가 수출용 헤어라인 제품의 선두주자인 자이언트코리아와 3년 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엑솔루트' 제품은 대마 엑소좀 추출물과 RG3 성분을 포함하여 염증 완화 및 탈모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줌으로써 더 건강하고 튼튼한 모발 상태를 만들어 준다. 

여러 헤어 케어 라인 중 샴푸에 들어가는 비오틴, 판테놀, 톱야자 열매, SM-카밍 뉴플렉스-8 성분은 두피를 진정시키며 모발의 손상을 방지한다. 산성도는 두피 건강에 이상적인 PH5.5 ~6.5의 미산성으로 탈모에 기여할 수 있는 자극과 건조함의 가능성을 줄였다. 

이번 엑솔루트 시리즈는 네오켄바이오가 지난해 파나티스와 함께 출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ENSOD' 스킨케어 라인과 함께 대마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제품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글로벌 유통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러시아,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 자가 면역 질환, 정신적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나며, 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따르면, 탈모는 전 세계 남성 42%가 앓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약 8000만 명(전체 인구의 25%)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한탈모학회는 국내 탈모 인구를 1000만 명(전체 인구의 20%)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함정엽 네오켄바이오의 대표는 "이번 제품은 네오켄바이오의 혁신, 지속 가능성, 웰니스에 대한 의지를 반영했다"며 "자연에 뿌리를 둔 첨단 생명공학을 사용하여 탈모 문제에 접근한 엑솔루트 시리즈는 단순한 헤어 케어 제품을 넘어서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제공하는 희망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스무드(COSMOOD)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