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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수해 재난 대비 총력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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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천 유지 위해 집중점검·준설공사 완료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5월 재난 안전 대책 발대식을 시작으로 70여 개 하천을 점검하고, 무성하게 자란 위험 수목 제거, 예초 및 하천 준설을 통해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1차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맑은 하천유지를 위한 비점오염저감시설 12개소의 집중점검 및 준설공사도 완료해 본격적으로 풍수해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비점오염저감시설 준설공사 모습. [사진=고양시] 2024.06.05 atbodo@newspim.com

비점오염물질이란 불특정장소에서 불특정하게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을 뜻하며, 도시 전역에서 발생하여 점차 누적되다가 비가 오면 빗물과 함께 우수 배제를 위해 설치된 하수관거를 통해 하천으로 흘러들어 강을 오염시키는 물질이다

이 같은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이 비점오염저감시설로, 강우 초기에 비교적 많이 유입되는 오염 물질들을 중점적으로 처리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초기우수 처리시설이라고도 하며 맑은 하천유지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5일 시는 유지보수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시설 내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장마철 이후에도 시설이 비점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풍수해 재난 대비 상황실은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특보 발효 시 현장 대응부서를 즉시 가동해 순찰, 응급상황 대응, 재난사고 대비 비상근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풍수해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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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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