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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서 열린 금융권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개시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8.23 leemario@newspim.com

8월 26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면담(16시)
금융위원회,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면담(16시)
금융감독원, 2024.6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06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도 금융업계 종사자도, 한눈에 쏘옥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이용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06시)
금융감독원, 자동차 보험사기로 인한 부당 할증보험료 환급제도 법정화에 따른 피해자 구제 강화 및 장기 미환급 보험료 찾아주기 캠페인(정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품목별 머신러닝 예측을 통한 단기 물가전망(06시)
한국은행, Ⅱ. 핵심이슈: 공급망 연계성을 고려한 對중국 수출 평가와 시사점(정오)

 

8월 27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결산소위(14시)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 개막(10시)
금융위원회, 24년 핀테크 우수기업 K-Fintech 30 선정(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4 국제컨퍼런스(09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Toward the era of Green Transition' 국제 컨퍼런스 개최(09시)
금융감독원, 주요 분쟁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특약 관련 -(정오)
금융감독원,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청년 채용설명회 개최(13시)
금융감독원, 보험사기 대응 강화를 위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 개최(15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한국은행 공동 심포지엄(14시)
한국은행, 2024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정오)
한국은행,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국은행 공동 심포지엄 개최 및 주요 내용(정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입시경쟁 과열로 인한 사회문제와 대응방안(정오)

 

8월 28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보험업권 간담회(10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3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법안소위(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한은-자본연 컨퍼런스(10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보험업권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24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발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연구기관 간담회(09시40분)
금융감독원, 2024.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06시)
금융감독원,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 실시(06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연구기관 간담회 개최(09시40분)
금융감독원, 2024.6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2024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발표(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자본시장연구원-한국은행 공동 컨퍼런스(14시)
한국은행, 국내무위험지표금리(KOFR) 활성화를 위한 주요과제 및 향후 추진방향 컨퍼런스 개최(정오)

 

8월 29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증권업권 간담회(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청년도약계좌 24년 하반기 운영 점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증권업권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청년도약계좌 24년 하반기 운영 점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제4차 부동산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에 대한 가이드라인' 연장(06시)
금융감독원, 제4차 부동산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 개최(배포시)
한국은행, 2024년 2/4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권 및 주화의 도안 이용기준 개정(정오)
한국은행, 2024년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8월 30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를 위한 금융감독원‧수도방위사령부 간 업무협약식(15시)
금융감독원, 2024년 상반기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에 대한 금융교육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15시)
한국은행, 2024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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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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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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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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