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경기도의회 국힘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시작..."현안·정책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정호 대표의원 "현장 의견 최대 수렴해 맞춤형 교육 정책 마련에 최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이 지난 28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직접 찾아가는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의 스타트를 힘차게 끊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1일차. [사진=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날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우식 총괄수석부대표, 김영기 정책위원장, 이혜원 수석대변인, 유영일 정무수석, 이영주 경제수석, 오창준 교육수석 등 3기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의 첫 포문을 열었다.

국민의힘 대표단은 금일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1일차를 맞아 용인교육지원청-정평초(용인)-오포고(광주)-고산하늘초(광주)-청운중(양평)-양평교육지원청을 차례로 찾아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안건을 논의했다.

정평초등학교는 에듀테크 및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에 앞장서는 곳으로 ▲윤리적 상황을 고려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설계 및 구현 ▲현대 디지털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책임감 있는 시민이 되기 위한 역량 강화 현장을 소개했다.

이어 국민의힘 대표단은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오포고등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곳곳을 둘러보고 개교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거듭 전했다.

뒤이어 찾은 청운중․고등학교는 ▲특수학급 교실 증축 ▲원거리 통학 학생을 위한 통학 차량 지원 등을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1일차. [사진=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번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는 하루 2~3개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10월 말까지 3차례에 걸쳐 도내 총 25곳을 도는 광폭 행보로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지역 교육 현안과 학교별 이슈를 적극 반영해 방문 범위를 해당 교육지원청뿐 아니라 인근 학교와 기관까지로 넓혀 최대한 많은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화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시된 안건의 체계적인 정책화를 위해 해당 지역구 의원의 참석을 적극 독려, 지역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면서 맞춤형 교육 정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첫날, 이영희(용인1)․정하용(용인5)․김선희(용인7)․박명숙(양평1) 의원 등 지역구 의원들이 다수 참석해 생생하면서도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어갔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경기교육의 현 상황을 파악하는 데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학교 본연의 역할 강화를 위해 정책적으로 어떤 부분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 보다 자세히 알게 됐다"며 "'일 잘하는 국민의힘'의 매력을 살려 경기교육에 희망을 전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공교육 안에서 행복을 찾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9일에 진행되는 2일차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는 범계중(안양)-안양과천교육지원청-경기외고(의왕)-군포의왕교육지원청-광명교육지원청을 찾아가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 1일차. [사진=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한편, 국민의힘은 9월 말과 10월 초~중순에 2차·3차 '경기교육 정책 드라이브'를 연이어 시행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사진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