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S-Oil, '승자독식을 위한 밑바탕이 될 COTC' 목표가 75,000원 - 한화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화투자증권에서 03일 S-Oil(010950)에 대해 '승자독식을 위한 밑바탕이 될 COTC'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0.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Oil 리포트 주요내용
한화투자증권에서 S-Oil(010950)에 대해 '2026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COTC 설비와 스팀 크래커 건설을 진행중. COTC는 2014년 ExxonMobil이 처음 상업설비에 적용했으며, 2019년 이후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확대. 그러나 이들의 화학 제품 전환율은 40~50%에 불과해 전환율이 70%에 달하는 S-Oil의 TC2C(Thermcal Crude to Chemical) 기술과 큰 차이가 있음. TC2C는 최신 촉매 기술의 적용으로 정유 부산물인 Slurry oil과 LCO를 스팀 크래커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MO 2020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VLSFO도 생산돼 수익성 확보에 용이할 것으로 기대. S-Oil은 Saheen 프로젝트 이후 화학제품 생산 비중이 25%까지 확대되어 복합정제마진이 4.5$/b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목표주가는 기존 8.5만원 → 7.5만원(-12%)으로 하향조정. 목표주가 수정은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추정치와 Target Multiple 하향에 의해 이루어졌음. 현재 단기 반등을 예상하기 어려운 정유/화학 업황이지만, 다운사이클에서 변화를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결국 도태될 뿐임. 대규모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 전환을 이루고 있는 동사는 업황 반등시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체력을 가질 수 있으며 다운사이클에서 밸류에이션 방어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기에 투자 의견 BUY를 유지.'라고 밝혔다.


◆ S-Oil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5,000원 -> 75,000원(-11.8%)
- 한화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화투자증권 윤용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5,000원은 2024년 07월 29일 발행된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5,000원 대비 -11.8%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10월 31일 8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75,000원을 제시하였다.


◆ S-Oil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2,833원, 한화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한화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2,833원 대비 -19.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66,000원 보다는 13.6% 높다. 이는 한화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Oil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2,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8,842원 대비 -6.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S-Oil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