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폭스바겐코리아, 투아렉 고객 '스페셜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모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투아렉 출고 고객에 '클럽조선VIP GOLD' 멤버십 혜택
공식 서비스 센터서 '투아렉 우선 예약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플래그십 SUV인 신형 투아렉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첫 출시 이후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SUV를 원하는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진보된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폭스바겐의 고급 라인업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두 달간 투아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100대 한정으로 '클럽조선VIP GOLD'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조선VIP GOLD' 멤버십은 다양한 혜택이 더해진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등 6개 지점에서 무료 숙박 1회가 가능하며, 홍연, 아리아, 스시조, 조선델리, 팔레드 신, 호경전, 모트32 서울과 같은 미식 레스토랑에서 상시 할인이 가능하다. 아쿠아필드, TGX골프 아카데미 제휴 등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투아렉 우선 예약 서비스'도 진행된다. 투아렉 고객들이 더욱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투아렉 우선 예약 서비스'는 고객 요청일로부터 3일 내(영업일 기준) 서비스 예약을 보장하는 스페셜 서비스 케어 프로그램이다.

11월부터 12월까지 출고하는 차량에 한해 지원되며 전화 예약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우선 예약 서비스 케어는 3년간 보장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투아렉 고객이 더욱 여유롭고 풍요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폭스바겐만의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혜택 제공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세대 부분 변경 신형 투아렉은 브랜드 최초로 첨단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탑재하고, '루프 로드 센서', '다인오디오 컨시퀀스' 사운드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을 새롭게 탑재하여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췄다.

5년/15만 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로 총 소유 비용 부담을 낮췄고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및 로열티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