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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는 교육 적극행정'...대전시교육청, 우수공무원 온라인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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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국민심사는 '소통24' 홈페이지 정책참여, 국민심사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한 사례 3건을 투표하면 된다.

대전시교육청 적극행정 온라인 국민심사 배너. [자료=대전시교육청] 2024.12.03 jongwon3454@newspim.com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 대상은 ▲현장밀착형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 사업 추진 ▲학교시설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 ▲ 대전문창도서관 및 새일복합문화센터 학교복합시설 추진 ▲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원스톱 사안처리 운영 ▲전국 최초! 교육청 주관 거점 입시체육 방과후학교 운영 ▲교육청 주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신규사업 학교폭력제로센터 학교폭력전담조사관제 구축 및 운영 등 총 11건이 접수됐다.

시교육청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접수된 11건에 대해 1차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6건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선발인원과 등급이 결정되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생, 학부모와 국민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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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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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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