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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복지 최우수기관...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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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0일 열린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성과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국토부 주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주관의 이번 행사에서 '다 함께 누리는 신명 나는 주거복지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자체 특화사업과 중앙정부 정책사업 참여로 이루어진 결과다.

전주시직원들이 주거복지 대통령 표창 수상을 기념촬영했다.[사진=전주시]2024.12.10 gojongwin@newspim.com

전국 최초로 주거복지조례를 제정해 주거복지 지원 근거를 마련한 전주시는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과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를 통해 청년 매입임대주택, 사회주택, 주택관리 해피하우스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사례'가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주시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긴급 임시거처 순환형 임대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 연탄 사용 가구 주거실태조사를 통한 저탄소 주택난방플랫폼 운영, 시민참여 집수리학교, 주택 임대차 무료 법률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펼쳐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전주시가 주거복지 선도 도시로서 민관 협력의 우수한 모델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전주시민 모두의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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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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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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