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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세아베스틸지주, '지나간 실적보다는 다가올 성장 모멘텀에 주목' 목표가 30,000원 -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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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BNK투자증권에서 13일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해 '지나간 실적보다는 다가올 성장 모멘텀에 주목'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7.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세아베스틸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해 '고객사 재고 조정과 가격 하락으로 4Q 실적은 부진할 전망. 25~26년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성장 모멘텀에 주목: 자동차 산업 비중이 높은 세아베스틸은 4Q에 재고 조정으로 판매량이 부진한 경우가 많았다. 작년 4Q의 경우 재고 조정+경기 부진 영향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이긴 하나, 24년 하반기에 판매량 감소가 컸던 만큼 25.1Q에는 qoq 판매 회복이 뚜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25.1Q 실적은 매출액 8,854억원, OP 247억원 (OPM 2.8%)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하반 기부터 사우디 STS무계목강관이 상업가동을 시작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미국 특수합금 공장이 완공되기 때문에 연속적인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4Q 연결 실적은 매출액 8천억, OP 92억원 (OPM 1.1%)으로 예상을 크게 하회할 전망이다.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판매량이 업황 부진과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이 겹쳐 전분기대비 감소가 예상되고, 창원특수강은 STS 가격 하락으로 저조한 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두 종속회사의 4Q 실적은 세아베스틸 OP 22억원 (vs. 3Q 132억원), 창원특수강OP 33억원 (vs. 3Q 66억원)으로 추정한다. 세아베스틸의 경우 이익 base가 낮아져 있는데다 고정비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으로 인해, 판매량 감소 폭 (-5% qoq) 보다 OP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세아베스틸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0,000원 -> 30,000원(0.0%)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원은 2024년 10월 10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16일 3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0,000원을 제시하였다.


◆ 세아베스틸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8,409원, BNK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8,409원 대비 5.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32,000원 보다는 -6.2% 낮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세아베스틸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8,40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9,955원 대비 -5.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세아베스틸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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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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