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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신임 NH농협금융 회장, 취임식 대신 고객행복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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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일정으로 고객 및 직원 소통·현장경영
취임사 통해 고객 신뢰·혁신 강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이찬우 신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콜센터)에 방문해 상담 현장을 체험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경영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NH농협금융은 4일 이찬우 회장이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고객행복센터 방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객 신뢰와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바 있다.

이찬우(앞쪽) 신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4일 서울 용산구 소재 고객행복센터에서 고객 상담 현장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이 회장은 이날 상담 현장을 체험하는 자리에서 "금융의 모든 가치는 고객의 신뢰에서 출발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직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는 일선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뢰의 금융,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고객 신뢰와 혁신 ▲농협금융 정체성 강화 ▲미래경쟁력 제고와 리스크 관리 ▲실력 있는 농협금융 등을 강조했다. 이 같은 기치를 바탕으로 이 회장은 향후 자회사, 지역 방문 등을 통해 현장경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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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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