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3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강원영동이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기상청과 민간 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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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이날 전라도와 제주도는 아침부터, 이 밖의 전국이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가 5~30mm, 서울,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가 5mm 내외가 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8도가 되겠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1도 ▲춘천 0도 ▲강릉 5도 ▲청주 3도 ▲대전 2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3도 ▲부산 7도 ▲울산 3도 ▲제주 10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0도 ▲수원 12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3도 ▲대전 14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대구 15도 ▲부산 14도 ▲울산 17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는 WHO 기준으로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경북권, 전북이 '나쁨', 그 밖의 전국이 '보통'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2.5m, 동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calebca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