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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중구청·밀알복지재단과 한부모 가족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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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락앤락이 지난 7일 중구청·밀알복지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부모 가족 지원을 위한 뜻을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 대표, 김길성 중구청장, 안성일 락앤락 전무 [사진=락앤락]

이번 협약은 락앤락이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인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중구청과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중구 지역 내 한부모 가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3월 7일 중구청 본관 3층 구청장실에서 안성일 락앤락 전무를 비롯해 김길성 중구청장,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락앤락은 밀알복지재단 관계사인 '기빙플러스'에 제품을 기부하고, 기빙플러스는 물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생계비 지원 기금으로 조성하게 된다. 해당 기금은 중구청이 선발한 한부모 가족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가 한부모 가족을 더욱 따뜻하게 감싸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내 한부모 가족을 포함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락앤락, 중구청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락앤락 CHRO(최고인사책임자) 안성일 전무는 "락앤락은 그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부모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물품 후원을 넘어 생계비까지 지원할 수 있는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해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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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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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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