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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셀바스헬스케어, KIMES 2025서 'AI 융합 통한 커넥티비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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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스마트한 의료환경 전시
셀바스헬스케어, 'AI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전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셀바스AI의 계열사인 메디아나와 셀바스헬스케어는 'Where AI-powered Connectivity Begins'을 공통된 주제로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프트웨어(SW) 기술과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간 융합을 통해 기존 의료기기들의 커넥티비티를 통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성장 방향인 병원 등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 향상과 의료 혁신을 돕는 'AI 메디컬 플랫폼(AI Medical Platform)' 비전도 제시한다.

KIMES 2025 셀바스 메디아나. [사진=셀바스AI]

우선 메디아나는 의료기기와 셀바스AI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융합해 '의료기기의 커넥티비티'가 제공하는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을 선보인다. Hospital(병원), Emergency Care(응급의료), Public Area(공공장소) 등 세 개의 섹션에서 의사, 간호사, 환자 등 사용자에게 어떻게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 전시한다. 특히, Hospital 섹션에서는 환자의 생체 신호 데이터를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신속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중앙 집중 감시 소프트웨어(CMS)도 전시한다.

셀바스헬스케어는 노인성 만성질환과 미병관리를 위한 'AI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는 체성분측정기, 혈압계와 셀바스AI의 AI 질환 발병 확률 예측 서비스 '셀비 체크업 (Selvy Checkup)'을 접목시킨 플랫폼으로, 시니어 사용자가 혼자서 혈압, 체성분, 혈당 등의 측정과 시니어 질환에 대한 발병 확률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병원, 보건소 등 의료기관 관리자는 효율적인 모니터링과 시니어 케어도 가능하다.

회사측은 최근 지방과 수도권의 다양한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의 표준 모델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주요 제품으로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바이탈 사인 모니터(Vital Sign Monitor), 자동 심장충격기(AED), 고급형 심장충격기(Monitor/Defibrillator, MDD), 의료 AI 음성인식 제품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 전자동혈압계 BP600, 체성분 분석기 아큐닉 BC380플러스 가정용 전자동혈압계 BP2000/BP4000를 함께 전시한다.

한편,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5(키메스 2025)'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3층 전관에서 열리며, 메디아나는 3층 C360, 셀바스헬스케어는 1층 A500 부스에 위치해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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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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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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