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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본골프, 2025 SS 컬렉션...지중해 감성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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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에라 시리즈, 고급 휴양지의 매력 담다
블루와 패턴의 조화, 필드와 일상 연결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하이라이트브랜즈 말본골프가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2025 SS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중해의 풍광과 여유로움을 테마로 삼아, 골프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여유로운 감성을 담은 편안한 실루엣과 블루, 화이트, 옐로우 등의 시원한 색상, 기하학적 패턴과 감각적인 로고가 돋보인다.

말본골프, 2025 SS 컬렉션 출시 (남성용 '엠(M) 카라 스냅 아노락'). [사진=말본골프 제공]

말본골프는 컬렉션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라인업으로 '리비에라 시리즈'를 선보였다. 지중해 연안의 고급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 시리즈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컬러와 물결 같은 패턴 등을 적용했다. 가볍고 유연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휴식을 즐기면서도 필드에서의 역동성을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필드와 일상, 휴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포함하고 있다.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바람막이, 피케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 등이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남성용 '엠 카라 스냅 아노락'과 여성용 '컬러 블럭 오버핏 피케 티셔츠' 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하여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에 최적화된 패턴 설계와 활동성을 위한 기능성 소재 제품도 선보였다. 남성용 '기능성 하이브리드 아노락 자켓'과 여성용 '소매 로고 포인트 니트 하이브리드 풀 집업' 등은 신축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 쾌적함을 높였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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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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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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