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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서 지난해 25억 수령…1위는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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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 포함 총 60억원 받아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하이닉스에서 급여로 25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SK하이닉스에서 급여로 25억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SK㈜에서는 총 35억원의 보수를 받아, 두 곳에서 받은 총 보수는 60억원이다.

최태원 SK회장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를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고 국내 언론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에서 이뤄진 사업 논의 내용을 언급하고 SK의 AI 사업 비전 등을 밝혔다. [사진=SK]

지난해 SK하이닉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박정호 전 부회장으로, 총 174억8600만원을 수령했다.박 부회장은 퇴직금 138억9600만원과 급여 23억원, 상여 12억700만원을 포함해 총 174억8600만원을 수령했다.

이어 박성욱 경영자문위원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13억900만원과 급여 9억6000만원 등 총 122억7300만원을 받아 뒤를 이었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14억원과 상여 5억7500만원을 합쳐 총 19억8600만원을 받았다. 안현 개발총괄 사장은 7억3900만원을 수령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직원 수는 3만2390명으로 전년 말(3만2065명)보다 소폭 늘어났다. 1인 평균 연봉은 1억1700만원으로 전년(1억2100만원) 대비 400만원 가량 줄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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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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