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화약품의 오너일가 4세 윤인호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화약품은 26일 주주총회 개최 후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윤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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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이사 사장 [사진=동화약품] 2025.03.26 sykim@newspim.com |
윤 대표는 2013년 8월 동화약품 재경부에 입사했다. 12년 동안 전략기획실, 생활건강사업부, OTC 총괄사업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후 최근까지 동화약품 COO(Chief Operating Officer) 및 디더블유피홀딩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윤인호 대표는 "국내 최장수 제약회사로서 쌓아온 역량과 신뢰, 업계 최고 수준의 공정 거래 및 윤리경영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힘써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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