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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학자회의 "尹 선고일 지정, 늦었지만 환영...전원일치 파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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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시대적 소명 거역하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이하 헌법학자회의)는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지정된 것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헌법학자회의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재판관들이 4월 4일로 지정된 종국결정을 통해 헌법과 법률에 의해 그 양심에 따라 전원일치 결정으로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이하 헌법학자회의)는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지정된 것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되던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찬반 1인 시위가 이어지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헌법학자회의는 "이번 헌재의 결정은 친위쿠데타를 통한 내란의 망령을 뿌리치고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일 헌재가 이러한 중차대한 시대적 소명을 거역하고, 헌정수호자의 책무를 포기하는 결론에 도달한다면 주권자 국민의 준엄한 심판의 대상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헌법학자회의는 "국회가 선출한 재판관의 임명을 오랫동안 지체해 사실상 거부하고 법률안 거부권을 남발하는 위헌 상태를 초래하는 등 헌정의 불안정성을 가속시키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부총리의 행태에 대해,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파면과 별도로 준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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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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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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