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의회는 2일 경북·경남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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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역 성금 기탁. [사진=증평군] 2025.04.02 baek3413@newspim.com |
이번 성금은 7명의 군의회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피해 지역의 긴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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