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신선호 기자=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포천시민행동'은 4일 포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는 포천시민의 승리이며 민주주의의 승리"라면서 "성숙된 민주시민의식과 주권의식이 오늘의 파면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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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포천시민행동'은 4일 포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포천시민행동] 2025.04.04 sinnews7@newspim.com |
이날 기회회견에 참가한 최순종 대표(포천깨시민연대)는 "파면은 됐으나 감시의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고, 김영철 고문(포천깨시민연대)은 "이제 포천도 깨어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보게됐다. 포천시민에게 사드린다"고 했다.
이명원 위원장(진보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은 "윤석열 파면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을 위해 함께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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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포천시민행동'은 4일 포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포천시민연대] 2025.04.04 sinnews7@newspim.com |
김민혁 의장(민주노총포천시대표자협의회)은 "포천의 제정당과 사회단체가 굳건하게 단결해 오늘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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