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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HL만도, '꾹꾹 눌려 있는 투자 포인트' 목표가 45,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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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2일 HL만도(204320)에 대해 '꾹꾹 눌려 있는 투자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L만도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HL만도(204320)에 대해 '관세 및 주요 고객 부진에 대한 우려가 과하게 반영된 주가: 최근 HL만도의 주가는 미국 관세 및 북미 전기차 고객의 판매 부진 등으로 크게 하락한 상황이다. 그러나 KB증권은 미국 관세가 완화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판단이며, 특히 USMCA 특례를 받던 부품에 대한 관세는 아직 유예 중이며, 향후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다. 북미 전기차 고객의 부진은 라인 교체 작업등까지 반영된 것이다. 2Q25부터는 신규 부품 공급 등으로 호전된 상황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1Q25 HL만도의 영업이익은 762억원 (+0.8% YoY, -31.4% QoQ)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7.0% 하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15.3% 하회하는 것이다. 1Q25 HL만도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한 2.1조원으로 예상한다. 1Q25 한국 매출액은 Palisade 등 신차 수요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매출액은 핵심 전기차 고객이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공장을 셧다운 한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HL만도 미주 매출액은 현대차그룹의 미국 공장 생산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에 의해 전년동기대비 5.6% 성장할 전망이다. 기타지역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1Q25 HL만도의 영업이익률은 3.5%로 1년넌 대비 정체될 것으로 예상한다. HL만도의 영업이익률은 매출 증가율과 높은 상관성을 갖고 있으며, 1Q25 매출액 증가율이 3.4%에 머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크게 개선되지 않을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HL만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4,000원 -> 45,000원(-16.7%)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강성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4년 10월 28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4,000원 대비 -16.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30일 5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10월 28일 최고 목표가인 5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HL만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3,750원, KB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53,750원 대비 -16.3% 낮으며, KB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48,000원 보다도 -6.2% 낮다. 이는 KB증권이 HL만도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3,7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4,238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HL만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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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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