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룰루레몬, 여성 아이콘들과 함께 '얼라인' 컬렉션 출시 10주년 기념 화보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요가 스튜디오와 일상의 경계 허물며 레깅스의 새로운 기준 제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룰루레몬이 얼라인(Align™) 컬렉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와 함께 특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룰루레몬의 베스트셀러인 얼라인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델 겸 배우 장윤주, 배우 박소담, 안무가 겸 방송인 가비, 타투이스트 미래 등 각자의 분야에서 정해진 기준과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다섯 명의 여성과 함께했다. 이들의 여정은 지난 10년간 아이코닉한 부드러움과 신축성으로 요가복의 기준을 재정의하며 스튜디오와 일상의 경계를 허물어 온 룰루레몬 얼라인 컬렉션의 히스토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사진=룰루레몬 '얼라인' 컬렉션 출시 10주년 기념 보그 코리아 화보]

장윤주는 모델 겸 배우와 엄마라는 두 역할 사이에서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으로, 박소담은 운동으로 새로운 '웰빙' 라이프를 구축해 나가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가비는 무대 안팎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당당함'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고, 이슬아는 문학과 강연, 작사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가고 있다. 타투이스트 미래는 꾸준한 운동으로 직업병인 허리디스크를 극복하며,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해 왔다.

화보 속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얼라인 컬렉션의 하이라이즈 팬츠, 하이라이즈 숏츠, 드레스, 하이라이즈 스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소화하며, 스튜디오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애슬레저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들은 얼라인 특유의 버터처럼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착용감이 주는 편안함을 바탕으로 한계와 제약 없이 나답게 자유롭게 움직이는 기쁨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얼라인은 요가 수련 중 완전한 자유로움을 원하는 이들의 피드백에서 출발해, 2015년 타이츠로 첫 출시된 이후 요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랑받는 룰루레몬 대표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룰루레몬의 시그니처 원단인 눌루(Nulu™)로 제작돼 부드러운 감촉과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4방향 스트레치 기능의 라이크라(Lycra®) 섬유를 더해 자유로운 움직임은 물론, 시간이 지나도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얼라인 컬렉션 10주년을 맞아 프런트 중앙의 심라인을 없애 더욱 매끄러운 핏을 자랑하는 '얼라인 노 라인(Align No Line™)' 팬츠가 출시됐다.

[사진=룰루레몬 '얼라인' 컬렉션 출시 10주년 기념 보그 코리아 화보]

룰루레몬 관계자는 "룰루레몬의 대표 요가 프랜차이즈 얼라인의 10주년을 맞아 각자의 방식으로 한계를 뛰어넘은 다섯 명의 인물과 함께 화보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타이츠에서 시작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운동에서 일상으로 제품의 경계를 확장하고,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과 신축성으로 일상 속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얼라인의 진화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얼라인 컬렉션 10주년을 맞아 룰루레몬과 보그 코리아가 함께한 이번 기념 화보는 30일 저녁 6시부터 보그 코리아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