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브라운더스트2', 2주년 기념 '스플래시 퀸' 사전 등록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0일간 1,000회 뽑기 등 풍성한 보상 제공
워터파크 콘셉트 콘텐츠·캐릭터 선공개
이달 말 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도 예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오위즈는 5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가 2주년을 맞아 여름 시즌 콘텐츠 '스플래시 퀸(Splash Queen)'의 사전 등록을 공식 페이지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등록은 워터파크를 테마로 꾸며진 이벤트 전용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각적 연출과 함께 업데이트 내용, 캐릭터 정보,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플래시 퀸'은 '베이룬 초등학교' 교장 '빌헬미나'가 학생들과 워터파크 체험학습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규 시즌 이벤트다. 더불어 평화로운 꿈속에서 깨어난 '유스티아'의 이야기를 그린 '미드서머 드림&플라밍고 러쉬'도 함께 공개돼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사진=네오위즈]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보상도 마련됐다. 100일간 1,000회 이상의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2주년 기념 보상'을 포함해, 인기 캐릭터 '이클립스'의 풀강화 이벤트, 신규 시즌 업데이트 로드맵 등이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수영복 콘셉트 캐릭터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한여름의 꿈 유스티아', '워터파크의 여왕 빌헬미나', '물놀이 수호자 제니스', '물놀이 요정 레피테아'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캐릭터의 음성과 모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용 페이지도 함께 공개됐다.

팬덤을 위한 콘텐츠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디지털 굿즈 다운로드, 미니게임, 특별 페이지 등을 통해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여름 시즌 분위기를 더한다.

네오위즈 측은 "브라운더스트2에 2년간 성원을 보내준 팬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여름 이벤트팩을 성의껏 준비했다"며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향후 공개될 콘텐츠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브라운더스트2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광진구 VSQUARE에서 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