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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단양군 폐천부지 활용 협약식(10:30 소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10:00 춘천 세종호텔)
- 강원 이·통장 한마음대회(14:00 양양군종합운동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34회);2025 APEC 정상회의와 경주의 문화관광 전략 : 전통에서 세계로(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 및 2026 국비 부처 반영 보고회(10:00 원융실)
- 제35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기부품 전달식;농협중앙회 경북본부(16:30 행정부지사실)
-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17:00 행정부지사실)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 날 행사 (10:00 도청 공연장)
- 도의회 본회의 개최 (본회의장)
- 대선공약 반영현황 및 대응계획 보고회 (17:00 중회의실2)
▲강기정 광주시장
-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10:00 서울)
▲김영록 전남지사
-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건의 과제 발굴 및 보고회(09:00 서재필실)
- 노사민정 산업평화 실천대회(11:00 보성 다빈치콘도)
▲이장우 대전시장
-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2025년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후원금 전달식(14:3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남도-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혁신 업무협약식(11:00 상황실)
- 제359회 도의회 정례회 개회(14:00 본회의장)
- 독회(도정질문 1일차)(17:00 집무실)
▲박형준 부산시장
- 2025 서비스 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14:00 12층 소회의실2)
- 시원한 여름나기 기부물품 전달식(15:00 의전실)
- 언론 인터뷰-부산가톨릭평화방송 어린이기자단(16:1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5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11:00 거창)
- 현장방문-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14:00 거창)
▲김두겸 울산시장
- 2025 KOREA 울산 궁도 국제학술세미나 개회식(17:30 UECO)
▲유정복 인천시장
- 대한민국 연극제 기자 간담회(09:20)
-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식(10:30)
-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14:00)
▲김동연 경기지사
- 도정열린회의(10:00 율곡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10:30 한라컨벤션센터)
- 건설기술인 역량강화 및 건설현장 안전 교육(11:1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2025년 한국시니어클럽 종사자 워크숍(13:20 헤리티크 제주)
- 제43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전국전력노조 제주연수원 오픈행사 및 업무협약(15:50 웨이브 제주)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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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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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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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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