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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대학, 상생의 미래 함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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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과 대학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11일 동인청사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전략 수립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는 인구구조 및 산업구조 급변에 따른 지역과 대학의 공동 위기를 경쟁력 있는 대학 육성으로, 능력 있는 인재양성과 우수한 인재의 지역 정주를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착수보고회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됐고, 지역 10개 대학의 부총장 등이 참석해 정책연구과제 수행기관인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과제 발표 후, 지역과 대학이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에 참여한 대학은 경북대, 계명대, 대구교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이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학과 상생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사진=대구시]2025.06.12 yrk525@newspim.com

주요 과업으로는 ▲지역과 지역대학의 위기와 배경, ▲지속 가능한 대학과 지역을 위한 요건과 연구사례, ▲지역-대학 간 협력사업 및 역할, ▲지역-대학 간 상생발전전략 및 실천과제 도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구는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상생발전 목표와 비전 체계 수립,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역 혁신 성장의 핵심은 지역 인재를 스스로 키우고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서 지역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대학 자체 혁신을 통해 공급함으로써 산업-대학 간 혁신인재 수요공급 체계가 구축·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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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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