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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宪圭专栏】投资与否 还是观望?一招化解投资烦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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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3日电(记者 崔宪圭)自李在明就任总统以来,韩国股市持续走强。截至12日,韩国综合股指(KOSPI)已连续七个交易日收涨。自4月4日宪法法院罢免前总统尹锡悦、政治不确定性得以解除后,股市上升趋势显现;而李在明于6月4日正式就任总统更是推动了上涨势头。

一位在视频网站优兔(YouTube)上分享经验的投资者表示,自己三年来曾亏损1亿韩元,但自4月以来在上涨行情中已回本5000万韩元。

市场弥漫着一种期待——在李在明五年任期内,KOSPI指数是否真的能如其承诺般突破5000点。韩国现有约1400万个股票账户持有者以及包括记者在内此前从未接触股票的一般民众,都跃跃欲试,准备入市。新增账户和交易量不断增长,海外资金开始回流,场外资金也蓄势待发。

尽管新政府的政策推动了久违的牛市,但投资者仍犹豫不决。他们担心泡沫破裂、短期上涨太快是否应先卖出获利,或者是否应赶紧"上车",抑或继续观望等待更好时机。记者用下面谚语和成语比喻当前投资情绪及应对策略。

◆过了这个村,就没这个店

旅行时我们常常遇到心仪的物品,但犹豫之下错过购买时机,最终后悔莫及。这种心情可以用中国谚语"过了这个村,就没这个店"来形容。

香港富豪李嘉诚曾强调:"机会一旦错过,就很难再遇见。要按照想法立即行动。"在他的成功哲学书中也提到:"在股票投资中要果断决定,迅速行动。"

作为韩元资产代表的韩国股票近期罕见表现出强劲增势。股市上涨被解读为非法戒严和内乱局势带来的不确定性被扫除后,市场对李在明新政府治国能力的信任与期待。也有分析指出,曾被过于看低的韩股估值被重新评估。实际上,在外汇市场上韩元汇率正在恢复,外资也在逐步提高"买入韩国"的投资比重。

目前股市的强势表现主要是由于投资者对新政府上台的期待情绪所推动。展望未来,若新政府的经济治理蓝图更加清晰,财政与货币政策的刺激效果逐步显现,政策驱动型行情有望推动股市进一步走强。值得注意的是,与前届政府相比,无论是个人、机构还是外国投资者的投资立场都发生了显著变化。

在韩国股市投资者之间普遍存在一种共识,即"现在是买入股票的好时机。"11日,在汝矣岛某餐厅遇到的一位前大宇证券分析师表示:"虽然KOSPI指数是否能达到5000点尚不确定,但李在明总统任期内上涨30-40%的可能性很高。"

该分析师进一步解释道:"若李在明经济政策全面启动并叠加基数效应,明年韩国经济增长率有望超过3%。这将推动市场情绪回暖,进而推高股价。"他还补充说:"未来也许还有买入机会,但到时候可能得付出更高成本。"他还透露,部分外国基金已决定加大对韩国股票的配置。

一些激进型基金经理甚至表示,韩国股市已进入技术性牛市。他们主张立即扩充韩国股票的投资组合。虽然在KOSPI接近3000点时可能因部分投资者实现获利而出现调整压力,但对于中长期投资者来说,精挑细选优质股票并抓住买入机会也是不错的策略选择。

◆昙花一现

成语"昙花一现",所比喻的亦是美好的事物或者景象出现一下,然后很快就消失。它象征着人们所渴望的稀有现象、美丽事物或非凡人物的短暂出现与迅速退场,反映出一种转瞬即逝的虚幻与无常。

李在明就任总统后,KOSPI指数迅速上涨约6%,股市热情持续高涨。然而,也有投资者担忧短期急涨带来的股价调整压力,担心这波突如其来的上涨行情会如"昙花一现"般,很快消失在市场幻影中。

当前的股市繁荣并非源于具体扎实的利好,而是出于对新政府上台的期待所激发的心理上涨。从经济环境、企业基本面到市场内外的资金状况来看,支撑股价进一步上涨的实质性动力仍显不足。

在基本面疲弱、经济下行压力持续且企业盈利缺乏支撑的情况下,若没有新的利好补充,这种上涨行情很可能会迅速转为下跌。因此,持谨慎态度的专家建议,当KOSPI指数接近3000点时投资者应保持冷静,以理性的姿态密切关注市场动向。

李在明政府已明确表示,将把股票打造为全民理财的重要工具。因此,对于中长期投资者来说,股票依然是具吸引力的投资手段。然而,对于意图短期套利的新手投资者而言,贸然追高可能是危险之举。必须警惕短期暴涨所带来的回调风险。

◆来日方长

"来日方长"意思是:"今天并不是唯一机会,今后还有无数次邂逅之时。"它蕴含的意义是人生还有很多机会,不必为眼下错过而遗憾,要把希望留给将来。

在当前这种股市上涨行情下,这句话意味着即使你在指数上涨之前没有及时买入股票也无需懊悔。只要保持耐心,未来仍有很多买入机会在等着你。

由于股市连续几日大涨,没能及时上车感到后悔、心急如焚是人之常情。但如果你错过了在新政府上任时入场的机会,也无需着急,可以一边观察新政府推进经济刺激政策的力度与节奏以及落实情况,一边再决定是否投资,也为时不晚。

投资专家建议,在牛市行情中越要克制冲动、保持冷静。我们是否真的进入了"底部已过、趋势反转"的大行情还需从基本面各项指标和市场因素中加以谨慎判断。

李在明新政府一上台,市场对股市上涨的期待迅速升温,投资热情高涨。然而,股市本就伴随着涨跌交替。因此,投资者不应焦虑,而应密切关注政府政策、经济数据、企业业绩预期及市场分析,抓住合适的买入时机。

参与上涨行情的机会并不会只有一次。即使现在是牛市的起点,未来的上涨阶段依然会提供不错的价格让你买入股票。专家建议,投资者要放宽心态,耐心等待属于自己的时机。(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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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주택토지실장은 누구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40여일간 이어진 공백 끝에 국토교통부 주택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전격 발탁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공급 확대에 주력해온 국토부가 향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까지 강화하며 '시장 안정'에도 무게를 싣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주택토지실장은 주택가격 동향 관리부터 청약·임대차 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운영 등 부동산 시장의 핵심 규칙을 설계하는 국토부 내 핵심 요직이다. 지난 3월 30일 이후 한 달 반 가까이 공석 상태가 이어졌던 만큼, 이번 인사를 계기로 시장 안정 대응과 각종 규제·제도 정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기자] ◆ '물량'에서 '관리'로… 40일 공석 깨고 등판한 구원투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발탁되면서 국토교통부가 기존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 강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인사는 신도시 개발과 정비사업 등 공급 정책을 총괄하던 수장을 주택 금융과 제도, 시장 관리 정책을 아우르는 핵심 자리로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급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온 규제와 사업 지연 요인을 해소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공공주택추진단을 실장급 조직으로 격상해 지난해 말 신설된 조직이다. 공공택지 발굴과 3기 신도시 조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공급 확대 정책을 실행하며 재개발·재건축과 도심복합사업 등 현 정부의 핵심 공급 과제를 실무에서 담당해왔다. 반면 주택토지실은 주택·토지·주거복지 정책을 총괄하며 임대차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 공시가격, 부동산 소비자 보호 등 시장 전반의 제도와 질서를 관리하는 조직이다. 업계에서는 공급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인사를 정책 총괄 자리에 배치한 것은 현장과 정책 간 괴리를 줄이고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40일 넘게 이어진 주택토지실장 공백을 깨고 김 실장을 전진 배치한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 공급·시장안정 '투트랙'…규제 정비 본격화하나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적 쇄신을 넘어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국토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실거주 의무 등 시장 안정과 직결된 제도 조정 이슈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등은 시장 안정과 매물 유도, 형평성 문제가 맞물린 대표적인 현안으로 꼽힌다. 공급 전문가인 김 실장이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서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됐던 토지 규제와 정비사업 병목 현상 등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사업 현장에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규제와 절차를 보다 현실적으로 손질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인사를 두고 정부가 공급 확대 기조에서 선회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공급 정책은 유지하되 시장 안정과 제도 정비 기능까지 함께 챙기려는 차원의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 본부장은 과거 주택정책과장 등을 맡으며 주택 시장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라며 "최근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주택토지실장 자리가 중요한 만큼 당분간 공급과 시장 관리 역할을 함께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안정 역시 중요한 과제지만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며 "주택 공급은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 부동산학과 교수는 "그동안 공급 확대에 집중했던 국토부가 이제는 불확실한 시장의 안정까지 같이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라며 "공급 현장을 잘 아는 인사가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05-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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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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