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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외환보유 56억 달러↑·4102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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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외환보유액'…달러화 6월 DXY 1.9%↓ 약세

[서울=뉴스핌] 온종훈 선임기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6월말 기준으로 4102억 달러로 전월말에 비해 56.1억 달러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3일 '6월말 외환보유액' 자료에서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전반적인 미 달러화 약세로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 증가와 보유 외화 자산의 운용수익 증가로 56.1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월말 기준 4046억 달러로 2020년4월 이후 5년1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며 심리적 지지선이라던 4000억 달러 하향 돌파가 우려됐던 외환보유액은 다시 증가해 4100억 달러선을 회복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6월중 1.9% 하락했다.

6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585.0억달러(87.4%), 예치금 265.4억 달러(6.5%), SDR 158.9억 달러(3.9%), 금 47.9억 달러(1.2%), IMF포지션 44.7억 달러(1.1%)로 구성돼 있다.

유가증권은 전월에 비해 14.7억 달러가 줄었고 금융기관 예치금은 68.6억 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이와 별개로 5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세계 10위 규모라고 밝혔다. 우리의 외화보유액은 9위 수준을 상다기간 유지하다가 3월에 10위로 떨어졌다.

[자료=한국은행] 2025.07.02 ojh1111@newspim.com

ojh1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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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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