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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국가고객만족도 주유소부문 17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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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주유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번 조사에서 '에너지플러스 앱' 등을 활용해 새로운 주유 경험과 혜택을 제공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주유소부문 1위로 선정됐으며, 올해로 17년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됐다.

GS칼텍스는 지난 2021년 주유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자 에너지플러스 앱을 출시하고 새로운 주유 경험과 혜택을 제공해왔다. 특히, 에너지플러스 앱의 주요기능인 '바로주유' 서비스는 고객이 유종, 주유량 등 주유 패턴과 결제수단을 앱에 미리 등록해두면 주유소에서 바코드 스캔이나 핀번호 입력만으로 주유 주문과 결제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서비스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 [사진=GS칼텍스]

올해는 에너지플러스 앱 전담조직인 DevOps팀(Development&Operations팀)이 고객들의 요청을 실시간 확인하고 주유 관련 궁금증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동시에 3가지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주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GS칼텍스는 지난 2020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제로페이 등 4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데 이어, 2023년에는 애플페이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간편결제 수단을 적극 도입해왔다.

이에 더해 올해 하반기에는 셀프 주유소에서 더 쉽고 간편한 주유가 가능하도록 고객 결제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All-in-one 셀프 주유기 결제 단말기를 개발하여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편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김창수 부사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소비 형태 변화 및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GS칼텍스 주유소를 찾는 고객들이 혁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굴 및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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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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