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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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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 대변인 김태훈 ▲ 감찰담당관 안광현 ▲ 감찰담당관실 검사 현동길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영미 ▲법무심의관 조아라 ▲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정우 김민희 ▲ 송무심의관 임길섭 ▲ 법무과장 정우석 ▲ 통일법무과장 이윤구 ▲ 상사법무과장 신희영 ▲ 상사법무과 검사 박혜진 ▲ 법조인력과장 이동근 ▲ 국가소송과장 국진 ▲ 행정소송과장 최성수 ▲ 검찰과 검사 오대건 ▲ 형사기획과장 신동환 ▲ 공공형사과장 김형원 ▲ 국제형사과장 이지연 ▲ 형사법제과장 김준선 ▲ 인권구조과장 정유선 ▲ 인권조사과장 서성목 ▲ 여성아동인권과장 김윤정 ▲ 국제법무정책과장 신도욱 ▲ 국제법무지원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 검사 김준성 ▲ 국제투자분쟁과장 조아라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이은주

◇ 법무연수

▲ 진천본원 기획과장 우만우 ▲ 진천본원 총괄교수 이주영 ▲ 진천본원 교수 호승진 이지은 ▲ 용인분원 구태연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황현아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강민정▲ 용인분원 교수 방지형 김지연 이수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고유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진용 ▲ 인권정책관 장준호(특검 파견 유지) ▲ 인권기획담당관 장은희 ▲ 인권감독담당관 박수민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이주현 ▲ 범죄정보기획관 이춘 ▲ 범죄정보1담당관 남철우(특검 파견 유지) ▲ 범죄정보2담당관 고영하 ▲ 형사정책담당관 정현 ▲ 국제협력담당관 강용묵 ▲ 정책기획과장 나하나 ▲ 정보통신과장 김희영 ▲ 반부패기획관 장재완 ▲ 반부패1과장 안동건 ▲ 반부패2과장 안창주 ▲ 반부패3과장 김가람 ▲ 형사선임연구관 임선화 ▲ 형사1과장 박대환 ▲ 형사2과장 김수민 ▲ 형사3과장 김용제 ▲ 형사4과장 장려미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김연실 ▲ 마약과장 전수진 ▲ 조직범죄과장 천대원(특검 파견 유지) ▲ 범죄수익환수과장 나영욱 ▲ 공공수사기획관 임삼빈 ▲ 공안수사지원과장 김명옥 ▲ 선거수사지원과장 장영일 ▲ 노동수사지원과장 홍정연 ▲ 공판1과장 장진성 ▲ 공판2과장 이주희 ▲ 법과학분석과장 문하경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유관모 ▲ 디지털수사과장 이지영 ▲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 심형석 ▲ 감찰1과장 주혜진 ▲ 감찰2과장 김은미 ▲ 감찰3과장 이호석 ▲ 검찰연구관 유종건(양형정책관) ▲검찰연구관 조철(특별감찰팀장) ▲ 검찰연구관 김진영 김방글 이건웅 류승진 성기범 문지연 황윤선 조소인 신기창 임현철 박건태 장성훈 이경환 고기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윤병준 ▲ 공판부장 박주성 ▲ 송무부장 유태석 ▲ 감찰부장 정용환 ▲ 검사 백찬하 고석홍 강길주 이주일 김춘수 송연규 김정호 도상범 박영준 정진웅 김명수 김종철 김은심 공봉숙 김용자 김지완 정은혜 김수민 손찬오 ▲ 인천지부 검사 정성윤 박정의 ▲ 춘천지부 검사 김경우

◇ 대전고검

▲ 검사 강여찬 김영철 이지형 김호준 김익수

◇ 대구고검

▲ 검사 정용수 정진용 김우 이성식 강백신 이일규

◇ 부산고검

▲ 검사 고병민 안병수 김공주 이희동 김승호 한기식 김동희 ▲ 울산지부 검사 김남순 ▲ 창원지부 검사 서현욱 김용식

◇ 광주고검

▲ 검사 박문수 김환 엄희준 ▲ 전주지부 검사 유민종

◇ 수원고검

▲ 검사 정지영 박병규 김정훈 조광환 곽영환 김진남 손진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최재아 ▲ 제2차장 장혜영 ▲ 제3차장 박준영 ▲ 제4차장 이준호 ▲ 공보담당관 권내건 ▲ 인권보호관 허지훈 ▲ 기획담당관 정영서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김훈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형관 양성필 황우진 최현철 홍승현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김영익 정희원 박광현 김준섭 이곤호 원형문 ▲ 인권보호부장 서경원 ▲ 형사1부장 장준호 ▲ 형사2부장 신재홍 ▲ 형사3부장 최재만 ▲ 형사4부장 이정화 ▲ 형사5부장 김지영 ▲ 형사6부장 이시전 ▲ 공판1부장 김지용 ▲ 부장 김희영 ▲ 형사7부장 최태은 ▲ 형사8부장 손상희 ▲ 형사9부장 김정옥 ▲ 조세범죄조사부장 용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박은혜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정가진 ▲ 공판2부장 정희선 ▲ 공판3부장 윤원일 ▲ 공공수사1부장 이병주 ▲ 공공수사2부장 송봉준(특검 파견 유지) ▲ 공공수사3부장 윤수정 ▲ 국제범죄수사부장 김지언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용 ▲ 중요범죄조사부장 소창범 ▲ 공판4부장 정대희 ▲ 반부패수사1부장 이희찬 ▲ 반부패수사2부장 김봉진 ▲ 반부패수사3부장 한문혁(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태순 ▲ 공정거래조사부장 나희석 ▲ 범죄수익환수부장 조재철(특검 파견 유지) ▲ 공판5부장 박경택 ▲ 부부장 조영희 이종혁 이환우 김병욱 정우성 김도형 이수현 김유나 박채원 류경환 최재현 김진우 진경섭 장태형 성대웅 김연주 박은혜 최혜경 임지연 장아량 최여련 김현우 박형수 최우혁 홍성기 이진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송혜숙 김미경 임홍석 김지혜 김진희 조정복 전혜현 황보영 문정신 양진선 김봉경 한주동 조현일 이강우 조동훈 황경원 이자영 이경선 이지은 ▲검사 한승진 이성직 이경아 안인수 이자희 김진호 홍영기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안성희 ▲ 인권보호관 허성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현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한윤경 유현정 이장우 ▲ 형사1부장 황성민 ▲ 형사3부장 최용락 ▲ 형사4부장 이유현 ▲ 형사5부장 정지영 ▲ 형사6부장 최재순(특검 파견 유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지나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정우준 ▲ 공판부장 최혜경 ▲ 부부장 김보성(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단장) 이승현 고은실 박성욱 박재호 신영삼 이상민 ▲ 검사 신정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김남훈 ▲ 제2차장 박진성 ▲ 인권보호관 강석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하충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봉희 정경진 이종민 유상민 임세호 이영창 황정현 신혜진 ▲ 인권보호부장 김종필 ▲ 형사1부장 송정은 ▲ 형사2부장 최종필 ▲ 형사3부장 이윤희 ▲ 형사4부장 곽금희 ▲ 형사5부장 류주태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희정 ▲ 공판부장 장유강 ▲ 형사6부장 이경민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김진호 ▲ 금융조사2부장 김정환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이상혁 ▲ 부부장 최상훈 박영상 김민석 박경화 이재연 함재원(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신영민 박지영 ▲ 검사 조범진 정성두 윤신명 이현진 안현선

◇ 서울북부지검

▲ 차장 이정배 ▲ 인권보호관 박성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혜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인상 추혜윤 김재성 윤나라 ▲ 형사1부장 김은하 ▲ 형사2부장 유정현 ▲ 형사3부장 장진영 ▲ 형사4부장 곽계령 ▲ 형사5부장 정선제(특검 파견 유지) ▲ 조세범죄조사부장 이태협 ▲ 공판부장 전세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수정 ▲ 부부장 국 원(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특검 파견 유지) 한강일 김승기(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양재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권성희 ▲ 인권보호관 최준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최명규 노정옥 황정임 ▲ 형사1부장 원신혜 ▲ 형사2부장 김주현 ▲ 형사3부장 박상범 ▲ 형사4부장 송인호 ▲ 형사5부장 김진혁 ▲ 공판부장 강은선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변진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희 ▲ 부부장 하준호(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팀장) 김민정(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부팀장) 전효곤 김유나 유새롬

◇ 의정부지검

▲ 차장 김해경 ▲ 인권보호관 임유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최현기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상현 한상훈 ▲ 형사1부장 이정민 ▲ 형사2부장 김영주 ▲ 형사3부장 구민기 ▲ 형사4부장 윤인식 ▲ 환경범죄조사부장 이준희 ▲ 공판송무부장 임홍주 ▲ 부부장 최정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은정(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우옥영 ▲ 검사 박영우

◇ 고양지청

▲ 지청장 정지영 ▲ 차장 김정국(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김창희 ▲ 형사2부장 이대성 ▲ 형사3부장 김민정 ▲ 공판부장 구진미 ▲ 부부장 최은영 송민하 ▲ 검사 정일두

◇ 남양주지청

▲ 지청장 유옥근 ▲ 형사1부장 정일권 ▲ 형사2부장 허정은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정렬 ▲ 제2차장 손상욱 ▲ 인권보호관 최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계한 김원지 한진희 하재무 ▲ 인권보호부장 오미경 ▲ 형사1부장 이동현 ▲ 형사2부장 박종선 ▲ 형사3부장 정영주 ▲ 형사4부장 김병철 ▲ 형사5부장 정미란 ▲ 국제범죄수사부장 이승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화 ▲ 형사6부장 인훈(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윤국권 ▲ 공판송무1부장 왕선주 ▲ 공판송무2부장 김민정 ▲ 부부장 조남철(서울특별시 파견) 김승언(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이준동(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한상형 박철(금융위원회(구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손지혜 최윤희(외교부 파견) 박신영 권영주(UNODC 방콕 파견 유지) 정선철 오흥세 김태희 김민정 송선민

◇ 부천지청

▲ 지청장 김종우(특검 파견 유지) ▲ 차장 홍용화 ▲ 형사1부장 여경진 ▲ 형사2부장 남대주 ▲ 형사3부장 유지연 ▲ 공판부장 황윤재 ▲ 부부장 최명수 신비나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현아 ▲ 제2차장 이성범 ▲ 인권보호관 장윤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대룡 권기환 이영규 정성현 김제성 정화준 ▲ 인권보호부장 신건호 ▲ 형사1부장 서영배 ▲ 형사2부장 고은별 ▲ 형사3부장 허성규 ▲ 형사4부장 반지 ▲ 형사5부장 박인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명지 ▲ 형사6부장 김현우 ▲ 공공수사부장 박지훈(특검 파견 유지)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조정호 ▲ 공판1부장 단정 ▲ 공판2부장 양익준 ▲ 부부장 민영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 정지은(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 ▲ 서효원(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조윤철(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안재욱 서성광 김성현 이현석 박재훈 김민정 김현수

◇ 성남지청

▲ 지청장 임일수 ▲ 차장 강선주 ▲ 형사1부장 정재신 ▲ 형사2부장 최소연 ▲ 형사3부장 신승호 ▲ 공판부장 강명훈 ▲ 부부장 김미지(금융위원회 파견)

◇ 여주지청

▲ 지청장 이찬규(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최형규

◇ 평택지청

▲ 지청장 조민우 ▲ 형사1부장 강성기 ▲ 형사2부장 김경목 ▲ 형사3부장 전철호

◇ 안산지청

▲ 지청장 이동균 ▲ 차장 김윤정 ▲ 형사1부장 임연진 ▲ 형사2부장 장욱환 ▲ 형사3부장 김승우 ▲ 형사4부장 최수경 ▲ 공판부장 서혜선 ▲ 부부장 노경은 ▲ 검사 서강원

◇ 안양지청

▲ 지청장 하담미 ▲ 차장 최순호(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남수연 ▲ 형사2부장 정원석 ▲ 형사3부장 황진아 ▲ 부부장 추창현(국회 파견) 김치훈(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 춘천지검

▲ 차장 유정호 ▲ 인권보호관 구미옥 ▲ 형사1부장 유효제 ▲ 형사2부장 김지영 ▲ 부부장 신현만 김미영

◇ 강릉지청

▲ 지청장 노선균 ▲ 형사부장 김한민

◇ 원주지청

▲ 지청장 윤원기 ▲ 형사1부장 차경자 ▲ 형사2부장 오창명 ▲ 부부장 설수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소정수

◇ 영월지청

▲ 지청장 최용보

◇ 대전지검

▲ 차장 이유선 ▲ 인권보호관 정현승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이상록 윤동환 최재훈 ▲ 인권보호부장 엄재상 ▲ 형사1부장 김지혜 ▲ 형사2부장 임두환 ▲ 형사3부장 이주훈 ▲ 형사4부장 소재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순애 ▲ 특허범죄조사부장 조은수 ▲ 공판부장 정혜승 ▲ 부부장 임지수 이상미 강화연 민경재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성원(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김현우

◇ 공주지청

▲ 지청장 최수은

◇ 논산지청

▲ 지청장 김형걸

◇ 서산지청

▲ 지청장 정광수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차호동

◇ 천안지청

▲ 지청장 김윤선 ▲ 차장 김태형 ▲ 형사1부장 이재연 ▲ 형사2부장 이경화 ▲ 형사3부장 신은식 ▲ 부부장 김미혜 송새봄

◇ 청주지검

▲ 차장 이완희 ▲ 인권보호관 김상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신금재 ▲ 형사1부장 김재남 ▲ 형사2부장 송준구 ▲ 형사3부장 조수영 ▲ 부부장 김지은

◇ 충주지청

▲ 지청장 손정숙 ▲ 형사부장 오민재

◇ 제천지청

▲ 지청장 김석훈

◇ 영동지청

▲ 지청장 고아라

◇ 대구지검

▲ 제1차장 김은미 ▲ 제2차장 이승형 ▲ 인권보호관 박건욱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규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홍보가 신종곤 황보현희 ▲ 인권보호부장 최미화 ▲ 형사1부장 어인성 ▲ 형사2부장 최근영 ▲ 형사3부장 윤경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미수 ▲ 공공수사부장 김준호 ▲ 반부패수사부장 박향철(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근정 ▲ 공판부장 최수지 ▲ 부부장 홍완희(국무조정실 파견) ▲ 부부장 오지석 ▲ 부부장 손아지(여성가족부 파견) ▲ 부부장 김영식 ▲ 부부장 윤성호 ▲ 부부장 조종민 ▲ 부부장 진종규 ▲ 부부장 최한얼 ▲ 부부장 이진순 ▲ 검사 김승곤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신동원 ▲ 차장 정명원 ▲ 형사1부장 김상문 ▲ 형사2부장 김정은 ▲ 형사3부장 이선기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재만

◇ 경주지청

▲ 지청장 최선경 ▲ 형사부장 박수

◇ 포항지청

▲ 지청장 최나영 ▲ 형사1부장 이주용 ▲ 형사2부장 유시동

◇ 김천지청

▲ 지청장 김재혁 ▲ 형사1부장 이주현 ▲ 형사2부장 선현숙

◇ 상주지청

▲ 지청장 윤효선

◇ 의성지청

▲ 지청장 권영필

◇ 영덕지청

▲ 지청장 허윤희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준호 ▲ 제2차장 백승주 ▲ 인권보호관 최재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철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형식 신지선 박대범 이영화 ▲ 인권보호부장 이세희 ▲ 형사1부장 남계식 ▲ 형사2부장 김희주 ▲ 형사3부장 배상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송이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이건표 ▲ 반부패수사부장 이대헌 ▲ 강력범죄수사부장 서정화 ▲ 공판부장 김지윤 ▲ 부부장 이치현(국무조정실 파견) 김형섭 홍지예(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김해밝은 유제민 정윤식 정승원 최성규 신헌섭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최행관 ▲ 차장 김태헌 ▲ 형사1부장 이승학 ▲ 형사2부장 이은윤 ▲ 형사3부장 엄영욱 ▲ 부부장 김동규 석수민(주중국대사관 파견 유지)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종현 ▲ 차장 채희만(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기노성 ▲ 형사2부장 신기련 ▲ 형사3부장 허용준 ▲ 부부장 권경호

◇ 울산지검

▲ 차장 이승훈 ▲ 인권보호관 오세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서창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진혜원 ▲ 형사1부장 강호준 ▲ 형사2부장 ▲ 형사3부장 신미량 ▲ 형사4부장 최유리 ▲ 형사5부장 홍희영 ▲ 공판송무부장 조미경 ▲ 부장 김지숙 이정현

◇ 창원지검

▲ 차장 조석규 ▲ 인권보호관 이용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미은 ▲ 형사1부장 박성민 ▲ 형사2부장 정혁준 ▲ 형사3부장 김민구 ▲ 형사4부장 한지혁 ▲ 공판송무부장 최하연

◇ 마산지청

▲ 지청장 김승걸 ▲ 형사1부장 방준성 ▲ 형사2부장 김희연

◇ 진주지청

▲ 지청장 강정영 ▲ 형사1부장 김성태 ▲ 형사2부장 이혜현

◇ 통영지청

▲ 지청장 김형원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강진욱

◇ 밀양지청

▲ 지청장 이한울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세종

◇ 광주지검

▲ 차장 오종렬 ▲ 인권보호관 정보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용한 김선문 윤재슬 문지석 ▲ 인권보호부장 김해중 ▲ 형사1부장 신승희 ▲ 형사2부장 김은경 ▲ 형사3부장 임풍성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세진 ▲ 공공수사부장 김호경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김진용 ▲ 공판부장 정효민 ▲ 부부장 문승태 이현주(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 부부장 강일민(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목포지청

▲ 지청장 김민아 ▲ 형사1부장 홍정연 ▲ 형사2부장 황영섭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정호

◇ 순천지청

▲ 지청장 용성진 ▲ 차장 홍승표 ▲ 형사1부장 이경석 ▲ 형사2부장 김진희 ▲ 형사3부장 전영우 ▲ 부부장 김현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해남지청

▲ 지청장 윤석환

◇ 전주지검

▲ 차장 조만래 ▲ 인권보호관 조희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석용 배철성 ▲ 형사1부장 황수연 ▲ 형사2부장 김금이 ▲ 형사3부장 조상규 ▲ 부부장 고명아

◇ 군산지청

▲ 지청장 최형원 ▲ 형사1부장 홍상철 ▲ 형사2부장 오진세

◇ 정읍지청

▲ 지청장 이상훈

◇ 남원지청

▲ 지청장 김동율

◇ 제주지검

▲ 차장 박성민 ▲ 인권보호관 김일권 ▲ 형사1부장 김정훈 ▲ 형사2부장 황선옥 ▲ 형사3부장 성두경

◇ 타기관 파견 등

▲ 고용노동부 송찬우 ▲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박현규 ▲ 법조윤리협의회 임아랑 ▲ 헌법재판소 김미선 ▲ 헌법재판소 정민희

◇ 의원면직

▲ 노상길 ▲ 최헌만 ▲ 강성용 ▲ 서정식 ▲ 윤경원 ▲ 이덕진 ▲ 권유식 ▲ 김훈영 ▲ 단성한 ▲ 박승환 ▲ 배문기 ▲ 성상욱 ▲ 하동우 ▲ 정원두 ▲ 송명섭 ▲ 허 훈 ▲ 박건영 ▲ 박윤희 ▲ 손은영 ▲ 김창섭 ▲ 안제홍 ▲ 최재호 ▲ 이경준 ▲ 원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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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거스타의 신은 로리 매킬로이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2연패를 허락했다. 매킬로이는 수많은 골프 명인들조차 커리어 내내 한 번 입기도 벅찼던 그린 재킷을 2년 연속 차지했다. 역대 마스터스 2연패의 주인공은 단 세 명뿐.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우즈 이후 20년 넘게 끊겼던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마스터스 역사상 네 번째 레전드에 이름을 새겼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거센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다. 2년 연속 우승자가 같아 이날에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이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오른쪽) 회장이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 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말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모든 스포츠 중 멘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종목이다. 4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경기 중 부모님 생각이 몇 번 났지만 '아직은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우승했다고 믿으시더라. 겨우 설득해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부모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격한 감정이 솟구치지는 않았지만, 더 큰 기쁨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가장 긴장했던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 티샷을 친 뒤 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2라운드까지 2위와 6타 차 앞서며 대회 2연패에 근접했던 매킬로이는 무빙데이에서 1오버파를 치며 세계 3위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우승 향방은 짙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날 최종일의 승부는 세계 톱랭커들이 다투는 명승부가 연출되며 패트론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세계 2위 매킬로이는 지난해 연장패로 눈물을 삼켰던 세계 9위 저스틴 로즈와 2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 세계 1위 셰플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3번홀 첫 버디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4번홀(파3)에서 2m 파 퍼트를 놓치며 곧바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한 홀 만에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고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승부는 결국 '아멘 코너'에서 갈렸다. 11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위기를 넘긴 매킬로이는 12번홀(파3)에서 홀 왼쪽 2m 남짓에 붙인 티샷으로 버디를 낚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어 13번홀(파5)에선 그린 뒤 러프에서 과감히 퍼터를 꺼내 세 번째 샷을 3m 안쪽에 세웠다. 이 버디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2타 차로 달아났다.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어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악몽을 최종일 같은 구간에서 만회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였다. 6번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12언더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다. 그러나 11·12번홀 연속 보기로 다시 2타를 잃으면서 아멘 코너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막판 다시 버디 사냥에 나섰지만 벌어진 간격을 끝내 메우지 못했다. 셰플러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리더보드 맨 위 이름을 뒤집기에는 한 타가 모자랐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저스틴 로즈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워하며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셰플러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운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은 이어졌다. 2타 차로 맞은 18번홀(파4)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은 오른쪽 나무 아래 거칠게 빨려 들어갔다. 숲을 통과해야 하는 난감한 라이였지만 그는 8번 아이언을 쥐고 과감하게 그린을 향했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고 세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 4m 지점에 올린 뒤 침착하게 투 퍼트 파로 마무리했다. 우승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로리'를 연호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는 패트론을 향해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끝에 마스터스를 처음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1년 전 18번 그린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던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한 번 우승하면 두 번째는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던 그의 말은 아멘 코너를 넘어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 현실이 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그는 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리더보드 꼭대기 자리를 내주지 않아 2020년 더스틴 존슨 이후 6년 만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했다. 영과 러셀 헨리(미국), 로즈,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 콜린 모리카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46위에 그쳤다. 김시우는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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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오르반 16년 집권 '마침표'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대응과 유럽연합(EU)의 각종 정책에 사사건건 반기를 들며 '유럽의 이단아'로 불렸던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결국 16년 만에 권좌에서 물러나게 됐다.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치러진 헝가리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페테르 머저르가 이끄는 중도우파 성향의 친EU 신생 정당인 티서(Tisza)당에 몰표를 던졌다. 투표 마감 30분 전 투표율은 77.8%로, 지난 2002년 기록을 약 7%포인트 웃도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투표가 마감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오르반 총리는 이번 선거 결과를 "고통스럽다"고 표현하며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부다페스트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승리한 정당에 축하를 전했다"며 "우리는 야당으로서도 헝가리 국가와 조국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0년 총선 압승으로 재집권한 이후 헝가리를 철권통치하며 이른바 '비자유주의적 민주주의'를 주창해 온 오르반의 장기 집권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지지자들에게 패배를 인정한 오르반 총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 16년 철권통치의 종말과 경제난의 역풍 냉전 시절 거침없는 반공(反共) 청년 지도자로 이름을 알렸던 오르반 총리는 1998년 35세의 젊은 나이에 처음 총리직에 올랐으며, 2010년 재집권 이후부터는 권위주의적 행보를 노골화해 왔다. 행정부로 권력을 집중시키고 시민단체(NGO) 활동과 언론 및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등 민주주의 기준을 둘러싸고 EU와 극심한 갈등을 빚어왔고, 급기야 EU로부터 헝가리에 배정된 수십억 유로 규모의 자금 지원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초래했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오르반 총리는 선거 프레임을 "전쟁이냐 평화냐"로 규정하려 애썼다. 반대로 티서당은 헝가리를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어들이려 한다고 비난하며, 집권당인 피데스(Fidesz)가 평화를 담보할 '안전한 선택'임을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정작 헝가리 유권자들의 시선은 철저히 보건의료와 국내 경제 등 민생 문제에 쏠려 있었다. 헝가리 경제는 지난 3년간 사실상 정체 늪에 빠져 있으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EU 내에서 가장 심각한 인플레이션 급등세를 겪었다. 식료품 가격은 EU 평균 수준으로 치솟은 반면, 헝가리의 임금 수준은 EU 27개 회원국 중 밑에서 세 번째에 머물면서 국민들의 실생활 고통이 극에 달했다. 저렴한 대출 등 관대한 친가족 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우경화된 정부에 염증을 느낀 젊은 유권자층이 변화를 열망하며 대거 돌아서면서 오르반의 발목을 결정적으로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 트럼프·유럽 극우 진영 전폭 지지에도 씁쓸한 퇴장 오르반 총리는 강경한 반(反)이민 정책과 성소수자(LGBTQ+) 권리 제한 등을 앞세워 서방 보수 우파 진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르반을 "진정한 친구"라 부르며 강력히 지지했고, 양국 관계가 "새로운 정점"에 올랐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 프랑스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독일대안당(AfD)의 알리스 바이델 등 유럽 주요 보수·극우 정치인들이 일제히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이 같은 든든한 외부 지원 사격도 헝가리 내부의 싸늘한 민심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EU "헝가리, 유럽의 길 되찾아" 환영 오르반 총리의 패배 소식에 유럽 주요 지도자들은 일제히 환영 메시지를 내놨다. 특히 브뤼셀에서는 오르반이 지난 16년간 이민정책과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 등에서 EU와 잦은 충돌을 빚어온 만큼,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안도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헝가리는 유럽을 선택했다"며 "유럽은 언제나 헝가리를 선택해 왔다. 함께 우리는 더 강해진다"고 밝혔다. 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도 페테르 머저르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헝가리의 자리는 유럽의 심장부에 있다"고 강조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헝가리 국민이 EU의 가치와 유럽에서 헝가리의 역할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 승리"라며 결과를 환영했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도 "강하고 안전하며 무엇보다 단결된 유럽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밝혔다. 크리스텐 미할 에스토니아 총리는 "헝가리 국민이 단결된 유럽 속에서 자유롭고 강한 헝가리를 위한 역사적 선택을 했다"고 평가했으며,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은 "헝가리의 큰 승리이자 유럽의 큰 승리"라고 강조했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역시 이번 선거가 "헝가리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여는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4-1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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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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