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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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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 대변인 김태훈 ▲ 감찰담당관 안광현 ▲ 감찰담당관실 검사 현동길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영미 ▲법무심의관 조아라 ▲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정우 김민희 ▲ 송무심의관 임길섭 ▲ 법무과장 정우석 ▲ 통일법무과장 이윤구 ▲ 상사법무과장 신희영 ▲ 상사법무과 검사 박혜진 ▲ 법조인력과장 이동근 ▲ 국가소송과장 국진 ▲ 행정소송과장 최성수 ▲ 검찰과 검사 오대건 ▲ 형사기획과장 신동환 ▲ 공공형사과장 김형원 ▲ 국제형사과장 이지연 ▲ 형사법제과장 김준선 ▲ 인권구조과장 정유선 ▲ 인권조사과장 서성목 ▲ 여성아동인권과장 김윤정 ▲ 국제법무정책과장 신도욱 ▲ 국제법무지원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 검사 김준성 ▲ 국제투자분쟁과장 조아라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이은주

◇ 법무연수

▲ 진천본원 기획과장 우만우 ▲ 진천본원 총괄교수 이주영 ▲ 진천본원 교수 호승진 이지은 ▲ 용인분원 구태연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황현아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강민정▲ 용인분원 교수 방지형 김지연 이수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고유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진용 ▲ 인권정책관 장준호(특검 파견 유지) ▲ 인권기획담당관 장은희 ▲ 인권감독담당관 박수민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이주현 ▲ 범죄정보기획관 이춘 ▲ 범죄정보1담당관 남철우(특검 파견 유지) ▲ 범죄정보2담당관 고영하 ▲ 형사정책담당관 정현 ▲ 국제협력담당관 강용묵 ▲ 정책기획과장 나하나 ▲ 정보통신과장 김희영 ▲ 반부패기획관 장재완 ▲ 반부패1과장 안동건 ▲ 반부패2과장 안창주 ▲ 반부패3과장 김가람 ▲ 형사선임연구관 임선화 ▲ 형사1과장 박대환 ▲ 형사2과장 김수민 ▲ 형사3과장 김용제 ▲ 형사4과장 장려미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김연실 ▲ 마약과장 전수진 ▲ 조직범죄과장 천대원(특검 파견 유지) ▲ 범죄수익환수과장 나영욱 ▲ 공공수사기획관 임삼빈 ▲ 공안수사지원과장 김명옥 ▲ 선거수사지원과장 장영일 ▲ 노동수사지원과장 홍정연 ▲ 공판1과장 장진성 ▲ 공판2과장 이주희 ▲ 법과학분석과장 문하경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유관모 ▲ 디지털수사과장 이지영 ▲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 심형석 ▲ 감찰1과장 주혜진 ▲ 감찰2과장 김은미 ▲ 감찰3과장 이호석 ▲ 검찰연구관 유종건(양형정책관) ▲검찰연구관 조철(특별감찰팀장) ▲ 검찰연구관 김진영 김방글 이건웅 류승진 성기범 문지연 황윤선 조소인 신기창 임현철 박건태 장성훈 이경환 고기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윤병준 ▲ 공판부장 박주성 ▲ 송무부장 유태석 ▲ 감찰부장 정용환 ▲ 검사 백찬하 고석홍 강길주 이주일 김춘수 송연규 김정호 도상범 박영준 정진웅 김명수 김종철 김은심 공봉숙 김용자 김지완 정은혜 김수민 손찬오 ▲ 인천지부 검사 정성윤 박정의 ▲ 춘천지부 검사 김경우

◇ 대전고검

▲ 검사 강여찬 김영철 이지형 김호준 김익수

◇ 대구고검

▲ 검사 정용수 정진용 김우 이성식 강백신 이일규

◇ 부산고검

▲ 검사 고병민 안병수 김공주 이희동 김승호 한기식 김동희 ▲ 울산지부 검사 김남순 ▲ 창원지부 검사 서현욱 김용식

◇ 광주고검

▲ 검사 박문수 김환 엄희준 ▲ 전주지부 검사 유민종

◇ 수원고검

▲ 검사 정지영 박병규 김정훈 조광환 곽영환 김진남 손진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최재아 ▲ 제2차장 장혜영 ▲ 제3차장 박준영 ▲ 제4차장 이준호 ▲ 공보담당관 권내건 ▲ 인권보호관 허지훈 ▲ 기획담당관 정영서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김훈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형관 양성필 황우진 최현철 홍승현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김영익 정희원 박광현 김준섭 이곤호 원형문 ▲ 인권보호부장 서경원 ▲ 형사1부장 장준호 ▲ 형사2부장 신재홍 ▲ 형사3부장 최재만 ▲ 형사4부장 이정화 ▲ 형사5부장 김지영 ▲ 형사6부장 이시전 ▲ 공판1부장 김지용 ▲ 부장 김희영 ▲ 형사7부장 최태은 ▲ 형사8부장 손상희 ▲ 형사9부장 김정옥 ▲ 조세범죄조사부장 용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박은혜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정가진 ▲ 공판2부장 정희선 ▲ 공판3부장 윤원일 ▲ 공공수사1부장 이병주 ▲ 공공수사2부장 송봉준(특검 파견 유지) ▲ 공공수사3부장 윤수정 ▲ 국제범죄수사부장 김지언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용 ▲ 중요범죄조사부장 소창범 ▲ 공판4부장 정대희 ▲ 반부패수사1부장 이희찬 ▲ 반부패수사2부장 김봉진 ▲ 반부패수사3부장 한문혁(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태순 ▲ 공정거래조사부장 나희석 ▲ 범죄수익환수부장 조재철(특검 파견 유지) ▲ 공판5부장 박경택 ▲ 부부장 조영희 이종혁 이환우 김병욱 정우성 김도형 이수현 김유나 박채원 류경환 최재현 김진우 진경섭 장태형 성대웅 김연주 박은혜 최혜경 임지연 장아량 최여련 김현우 박형수 최우혁 홍성기 이진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송혜숙 김미경 임홍석 김지혜 김진희 조정복 전혜현 황보영 문정신 양진선 김봉경 한주동 조현일 이강우 조동훈 황경원 이자영 이경선 이지은 ▲검사 한승진 이성직 이경아 안인수 이자희 김진호 홍영기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안성희 ▲ 인권보호관 허성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현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한윤경 유현정 이장우 ▲ 형사1부장 황성민 ▲ 형사3부장 최용락 ▲ 형사4부장 이유현 ▲ 형사5부장 정지영 ▲ 형사6부장 최재순(특검 파견 유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지나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정우준 ▲ 공판부장 최혜경 ▲ 부부장 김보성(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단장) 이승현 고은실 박성욱 박재호 신영삼 이상민 ▲ 검사 신정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김남훈 ▲ 제2차장 박진성 ▲ 인권보호관 강석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하충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봉희 정경진 이종민 유상민 임세호 이영창 황정현 신혜진 ▲ 인권보호부장 김종필 ▲ 형사1부장 송정은 ▲ 형사2부장 최종필 ▲ 형사3부장 이윤희 ▲ 형사4부장 곽금희 ▲ 형사5부장 류주태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희정 ▲ 공판부장 장유강 ▲ 형사6부장 이경민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김진호 ▲ 금융조사2부장 김정환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이상혁 ▲ 부부장 최상훈 박영상 김민석 박경화 이재연 함재원(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신영민 박지영 ▲ 검사 조범진 정성두 윤신명 이현진 안현선

◇ 서울북부지검

▲ 차장 이정배 ▲ 인권보호관 박성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혜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인상 추혜윤 김재성 윤나라 ▲ 형사1부장 김은하 ▲ 형사2부장 유정현 ▲ 형사3부장 장진영 ▲ 형사4부장 곽계령 ▲ 형사5부장 정선제(특검 파견 유지) ▲ 조세범죄조사부장 이태협 ▲ 공판부장 전세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수정 ▲ 부부장 국 원(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특검 파견 유지) 한강일 김승기(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양재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권성희 ▲ 인권보호관 최준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최명규 노정옥 황정임 ▲ 형사1부장 원신혜 ▲ 형사2부장 김주현 ▲ 형사3부장 박상범 ▲ 형사4부장 송인호 ▲ 형사5부장 김진혁 ▲ 공판부장 강은선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변진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희 ▲ 부부장 하준호(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팀장) 김민정(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부팀장) 전효곤 김유나 유새롬

◇ 의정부지검

▲ 차장 김해경 ▲ 인권보호관 임유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최현기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상현 한상훈 ▲ 형사1부장 이정민 ▲ 형사2부장 김영주 ▲ 형사3부장 구민기 ▲ 형사4부장 윤인식 ▲ 환경범죄조사부장 이준희 ▲ 공판송무부장 임홍주 ▲ 부부장 최정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은정(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우옥영 ▲ 검사 박영우

◇ 고양지청

▲ 지청장 정지영 ▲ 차장 김정국(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김창희 ▲ 형사2부장 이대성 ▲ 형사3부장 김민정 ▲ 공판부장 구진미 ▲ 부부장 최은영 송민하 ▲ 검사 정일두

◇ 남양주지청

▲ 지청장 유옥근 ▲ 형사1부장 정일권 ▲ 형사2부장 허정은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정렬 ▲ 제2차장 손상욱 ▲ 인권보호관 최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계한 김원지 한진희 하재무 ▲ 인권보호부장 오미경 ▲ 형사1부장 이동현 ▲ 형사2부장 박종선 ▲ 형사3부장 정영주 ▲ 형사4부장 김병철 ▲ 형사5부장 정미란 ▲ 국제범죄수사부장 이승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화 ▲ 형사6부장 인훈(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윤국권 ▲ 공판송무1부장 왕선주 ▲ 공판송무2부장 김민정 ▲ 부부장 조남철(서울특별시 파견) 김승언(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이준동(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한상형 박철(금융위원회(구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손지혜 최윤희(외교부 파견) 박신영 권영주(UNODC 방콕 파견 유지) 정선철 오흥세 김태희 김민정 송선민

◇ 부천지청

▲ 지청장 김종우(특검 파견 유지) ▲ 차장 홍용화 ▲ 형사1부장 여경진 ▲ 형사2부장 남대주 ▲ 형사3부장 유지연 ▲ 공판부장 황윤재 ▲ 부부장 최명수 신비나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현아 ▲ 제2차장 이성범 ▲ 인권보호관 장윤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대룡 권기환 이영규 정성현 김제성 정화준 ▲ 인권보호부장 신건호 ▲ 형사1부장 서영배 ▲ 형사2부장 고은별 ▲ 형사3부장 허성규 ▲ 형사4부장 반지 ▲ 형사5부장 박인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명지 ▲ 형사6부장 김현우 ▲ 공공수사부장 박지훈(특검 파견 유지)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조정호 ▲ 공판1부장 단정 ▲ 공판2부장 양익준 ▲ 부부장 민영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 정지은(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 ▲ 서효원(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조윤철(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안재욱 서성광 김성현 이현석 박재훈 김민정 김현수

◇ 성남지청

▲ 지청장 임일수 ▲ 차장 강선주 ▲ 형사1부장 정재신 ▲ 형사2부장 최소연 ▲ 형사3부장 신승호 ▲ 공판부장 강명훈 ▲ 부부장 김미지(금융위원회 파견)

◇ 여주지청

▲ 지청장 이찬규(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최형규

◇ 평택지청

▲ 지청장 조민우 ▲ 형사1부장 강성기 ▲ 형사2부장 김경목 ▲ 형사3부장 전철호

◇ 안산지청

▲ 지청장 이동균 ▲ 차장 김윤정 ▲ 형사1부장 임연진 ▲ 형사2부장 장욱환 ▲ 형사3부장 김승우 ▲ 형사4부장 최수경 ▲ 공판부장 서혜선 ▲ 부부장 노경은 ▲ 검사 서강원

◇ 안양지청

▲ 지청장 하담미 ▲ 차장 최순호(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남수연 ▲ 형사2부장 정원석 ▲ 형사3부장 황진아 ▲ 부부장 추창현(국회 파견) 김치훈(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 춘천지검

▲ 차장 유정호 ▲ 인권보호관 구미옥 ▲ 형사1부장 유효제 ▲ 형사2부장 김지영 ▲ 부부장 신현만 김미영

◇ 강릉지청

▲ 지청장 노선균 ▲ 형사부장 김한민

◇ 원주지청

▲ 지청장 윤원기 ▲ 형사1부장 차경자 ▲ 형사2부장 오창명 ▲ 부부장 설수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소정수

◇ 영월지청

▲ 지청장 최용보

◇ 대전지검

▲ 차장 이유선 ▲ 인권보호관 정현승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이상록 윤동환 최재훈 ▲ 인권보호부장 엄재상 ▲ 형사1부장 김지혜 ▲ 형사2부장 임두환 ▲ 형사3부장 이주훈 ▲ 형사4부장 소재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순애 ▲ 특허범죄조사부장 조은수 ▲ 공판부장 정혜승 ▲ 부부장 임지수 이상미 강화연 민경재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성원(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김현우

◇ 공주지청

▲ 지청장 최수은

◇ 논산지청

▲ 지청장 김형걸

◇ 서산지청

▲ 지청장 정광수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차호동

◇ 천안지청

▲ 지청장 김윤선 ▲ 차장 김태형 ▲ 형사1부장 이재연 ▲ 형사2부장 이경화 ▲ 형사3부장 신은식 ▲ 부부장 김미혜 송새봄

◇ 청주지검

▲ 차장 이완희 ▲ 인권보호관 김상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신금재 ▲ 형사1부장 김재남 ▲ 형사2부장 송준구 ▲ 형사3부장 조수영 ▲ 부부장 김지은

◇ 충주지청

▲ 지청장 손정숙 ▲ 형사부장 오민재

◇ 제천지청

▲ 지청장 김석훈

◇ 영동지청

▲ 지청장 고아라

◇ 대구지검

▲ 제1차장 김은미 ▲ 제2차장 이승형 ▲ 인권보호관 박건욱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규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홍보가 신종곤 황보현희 ▲ 인권보호부장 최미화 ▲ 형사1부장 어인성 ▲ 형사2부장 최근영 ▲ 형사3부장 윤경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미수 ▲ 공공수사부장 김준호 ▲ 반부패수사부장 박향철(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근정 ▲ 공판부장 최수지 ▲ 부부장 홍완희(국무조정실 파견) ▲ 부부장 오지석 ▲ 부부장 손아지(여성가족부 파견) ▲ 부부장 김영식 ▲ 부부장 윤성호 ▲ 부부장 조종민 ▲ 부부장 진종규 ▲ 부부장 최한얼 ▲ 부부장 이진순 ▲ 검사 김승곤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신동원 ▲ 차장 정명원 ▲ 형사1부장 김상문 ▲ 형사2부장 김정은 ▲ 형사3부장 이선기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재만

◇ 경주지청

▲ 지청장 최선경 ▲ 형사부장 박수

◇ 포항지청

▲ 지청장 최나영 ▲ 형사1부장 이주용 ▲ 형사2부장 유시동

◇ 김천지청

▲ 지청장 김재혁 ▲ 형사1부장 이주현 ▲ 형사2부장 선현숙

◇ 상주지청

▲ 지청장 윤효선

◇ 의성지청

▲ 지청장 권영필

◇ 영덕지청

▲ 지청장 허윤희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준호 ▲ 제2차장 백승주 ▲ 인권보호관 최재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철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형식 신지선 박대범 이영화 ▲ 인권보호부장 이세희 ▲ 형사1부장 남계식 ▲ 형사2부장 김희주 ▲ 형사3부장 배상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송이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이건표 ▲ 반부패수사부장 이대헌 ▲ 강력범죄수사부장 서정화 ▲ 공판부장 김지윤 ▲ 부부장 이치현(국무조정실 파견) 김형섭 홍지예(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김해밝은 유제민 정윤식 정승원 최성규 신헌섭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최행관 ▲ 차장 김태헌 ▲ 형사1부장 이승학 ▲ 형사2부장 이은윤 ▲ 형사3부장 엄영욱 ▲ 부부장 김동규 석수민(주중국대사관 파견 유지)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종현 ▲ 차장 채희만(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기노성 ▲ 형사2부장 신기련 ▲ 형사3부장 허용준 ▲ 부부장 권경호

◇ 울산지검

▲ 차장 이승훈 ▲ 인권보호관 오세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서창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진혜원 ▲ 형사1부장 강호준 ▲ 형사2부장 ▲ 형사3부장 신미량 ▲ 형사4부장 최유리 ▲ 형사5부장 홍희영 ▲ 공판송무부장 조미경 ▲ 부장 김지숙 이정현

◇ 창원지검

▲ 차장 조석규 ▲ 인권보호관 이용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미은 ▲ 형사1부장 박성민 ▲ 형사2부장 정혁준 ▲ 형사3부장 김민구 ▲ 형사4부장 한지혁 ▲ 공판송무부장 최하연

◇ 마산지청

▲ 지청장 김승걸 ▲ 형사1부장 방준성 ▲ 형사2부장 김희연

◇ 진주지청

▲ 지청장 강정영 ▲ 형사1부장 김성태 ▲ 형사2부장 이혜현

◇ 통영지청

▲ 지청장 김형원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강진욱

◇ 밀양지청

▲ 지청장 이한울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세종

◇ 광주지검

▲ 차장 오종렬 ▲ 인권보호관 정보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용한 김선문 윤재슬 문지석 ▲ 인권보호부장 김해중 ▲ 형사1부장 신승희 ▲ 형사2부장 김은경 ▲ 형사3부장 임풍성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세진 ▲ 공공수사부장 김호경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김진용 ▲ 공판부장 정효민 ▲ 부부장 문승태 이현주(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 부부장 강일민(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목포지청

▲ 지청장 김민아 ▲ 형사1부장 홍정연 ▲ 형사2부장 황영섭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정호

◇ 순천지청

▲ 지청장 용성진 ▲ 차장 홍승표 ▲ 형사1부장 이경석 ▲ 형사2부장 김진희 ▲ 형사3부장 전영우 ▲ 부부장 김현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해남지청

▲ 지청장 윤석환

◇ 전주지검

▲ 차장 조만래 ▲ 인권보호관 조희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석용 배철성 ▲ 형사1부장 황수연 ▲ 형사2부장 김금이 ▲ 형사3부장 조상규 ▲ 부부장 고명아

◇ 군산지청

▲ 지청장 최형원 ▲ 형사1부장 홍상철 ▲ 형사2부장 오진세

◇ 정읍지청

▲ 지청장 이상훈

◇ 남원지청

▲ 지청장 김동율

◇ 제주지검

▲ 차장 박성민 ▲ 인권보호관 김일권 ▲ 형사1부장 김정훈 ▲ 형사2부장 황선옥 ▲ 형사3부장 성두경

◇ 타기관 파견 등

▲ 고용노동부 송찬우 ▲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박현규 ▲ 법조윤리협의회 임아랑 ▲ 헌법재판소 김미선 ▲ 헌법재판소 정민희

◇ 의원면직

▲ 노상길 ▲ 최헌만 ▲ 강성용 ▲ 서정식 ▲ 윤경원 ▲ 이덕진 ▲ 권유식 ▲ 김훈영 ▲ 단성한 ▲ 박승환 ▲ 배문기 ▲ 성상욱 ▲ 하동우 ▲ 정원두 ▲ 송명섭 ▲ 허 훈 ▲ 박건영 ▲ 박윤희 ▲ 손은영 ▲ 김창섭 ▲ 안제홍 ▲ 최재호 ▲ 이경준 ▲ 원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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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영업익' 역사 새롭게 쓴 삼성전자의 비밀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전반이 이례적인 초고마진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추월하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내년에는 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59%, 영업이익은 782.50%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늘었다.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이익률 83%·낸드 71%…메모리 초고마진 시대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D램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3%, 낸드는 71%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같은 수익성의 배경에는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동반 증가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지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했고, 가격 결정권은 공급업체 쪽으로 기울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범용 D램 계약가격은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93~98%, 2분기에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에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진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HBM보다 돈 되는 범용 D램…수익성 역전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범용 D램과 HBM의 수익성 역전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 6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서버용 DDR5 64GB RDIMM의 웨이퍼당 매출과 수익성이 HBM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만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D램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지만, 높은 판매가격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체결한 연간 공급계약이 올해 HBM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동안 범용 D램은 급등한 시황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했다. 가격 상승 속도의 차이가 일부 서버용 D램의 수익성을 HBM보다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낸드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수익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기업용 SSD 구매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기업용 SSD의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낸드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기업용 SSD는 23~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스마트폰과 소비자용 저장장치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제품별 가격 상승 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내년 HBM 가격 121% 급등 전망…고수익 이어지나범용 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내년 HBM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웨이퍼를 투입했을 때 범용 D램의 수익성이 더 높아진 만큼 HBM을 공급할 때도 그에 상응하는 가격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뿐 아니라 고가 제품인 HBM4의 공급 비중 확대와 내년 하반기 HBM4E 양산 증가 등을 반영한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규격의 HBM 가격이 일률적으로 두 배 이상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차세대 제품 전환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HBM 시장 전체의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메모리 업체들도 내년 HBM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7년 HBM 공급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계약을 통해 확보됐으며, 계약가격도 2026년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HBM과 비HBM 메모리 간 수익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HBM과 범용 D램은 생산능력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한쪽의 생산을 늘리면 다른 쪽의 공급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HBM은 적층 공정과 수율 확보에도 시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면 내년에는 HBM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고 HBM4의 생산원가와 수율도 변수인 만큼 높은 수익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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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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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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